🚨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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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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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여디카페를 통해서 많이 도움을 받아 미국여행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1편으로 라스베가스에서 간단한 후기를 작성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LA 로스앤젤레스의 팁도 적어보려합니다.
저는 일반적인 후기보다는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갔지만 굳이 적혀있지 않았거나 이런것도 알았으면 좋았을 거 같다하는 미세한 팁 위주로 글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후기는 다른분들께서 아주 상세하게 잘 올려주시니 참고바랍니다 ^^
1. 그린피스 천문대는 주차공간 생각보다 많다. + 일몰뿐만 아니라 야경도 이쁘다.
그린피스 천문대에 일몰을 보러 많이들 가실텐데요 저희는 일정이 조금 미뤄져서 일몰 막바지에 도착하여 제대로 보지못한 아쉬움에 조금 더 기다려서 야경을 보고 갔는데요 야경도 아주 이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쭉 들어가서 천문대 뒤편에서 보면 아주 이쁘더라고요. 그리고 주차 자리가 많이 없다고 해서 겁내고 밑에다 주차하고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천문대 바로 앞에 자리가 많았습니다. 아마 평일이라 그런거같아요 날짜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날 남은 주차 공간을 보아하니 평일에는 충분히 위쪽에 주차 가능하실거 같습니다 !
2. LA시내 투어 코스 추천
처음 여행계획을 짜시는 분들은 뭐가 어디에 있고 이런게 상당히 어려우실거 같아 (제가 그랬거든요ㅎ) 간단한 코스하나 추천해드릴게요 멜로즈 에비뉴나 할리우드 이쪽은 아니고 센트럴 마켓 있는 쪽입니다.
이 코스는 제가 직접 다녔던 코스로 아침 열시경 출발했고
브래드버리 빌딩 Bradbury Building 관람 → 브래드버리건물에서 블루보틀 Blue Bottle 커피 한잔 → 그랜드 센트럴 마켓 Grand Central Market 에서 간단한 식사 (에그슬럿 등등 먹을거 많아요 우리나라 깡통시장 느낌 !) → 엔젤스 플라이트 Angels Flight → 더브로드 The Broad 현대미술관 →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Walt Disney Concert Hall → 그랜드 파크 Grand park LA → LA 시청 Los Angeles City Hall 전망대 → 더 라스트 북스토어 The Last Bookstore
이 코스로 다니니 여유있게 사진도 찍고 11:00 ~ 18:00 동안 다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이렇게 다니니 마지막에 지치고 다리아플때 쯤에 시청에서 라스트북스토어 가는길이 좀 멀고 힘들더라고요 ㅜ 그래서 직접 가본바로는 북스토어를 맨 앞에 두시고 시청을 맨뒤에 두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2-1. 엔젤스 플라이트 타실때 서계시면 안됩니다,,
LA가서 다들 라라랜드에 나온 엔젤스 플라이트 많이 타실텐데요 탈때 신기하고 신난마음에 일어서서 여기저기 사진찍으려고 하니 방송이 나오면서 아예 운행을 멈추더라고요... 덕분에 타고있던 모든사람이 저를 쳐다보는.. 부끄러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ㅎ.. 위에서 직원이 지켜보다가 일어서면 바로 멈추고 방송하는 그런 형식인거 같아요 저처럼 망신 당하질 마시길 바라며 적습니다 ㅎㅎ
2-2. 시청 전망대는 6시까지 ! 출입구는 반대편에
시청 전망대는 6시까지만 개방하고 들어갈때 경찰들이 소지품 검사하고 출입이 좀 빡센편이에요 추가로 만약에 제가 짠 코스로 시청에 가신다면 그랜드 파크에서 내려오는쪽 말고 반대쪽에 정문이 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
3. 가성비 식사 파머스 마켓의 Pampas Grill 추천 LA 시내의 Guisados 비추천
LA에서 먹은 것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북창동순두부와 인앤아웃 버거지만 너무 유명해서 생략해서 가성비 좋은 밥집을 추천해드리려 합니다. 여기도 카페에 종종 소개되어 많이 아실듯한데 파머스마켓의 팜파스 그릴 Pampas Grill 추천 드립니다 ! 고기가 여러종류 있는데 저희가 원하는 만큼 고르면 담아주시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 또 직원분들 되게 친절하고 활기차서 한국에서 왔다고하니 '잘지냈어?' 하면서 한국어도 쓰시더라고요 ㅋㅋㅋ 추천드립니다 !
또한 카페에서 가성비 좋다고 추천받고 갔는데 개인적으로 불만족이었던 LA시내의 타코집 Guisados는 비추천 드립니다ㅜ 사람입맛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랑 같던 일행셋은 전부... 별로였다고 했어요 가격도 가성비 좋다고 해서 갔는데 남자 셋이 타코세개씩 9개 시켰는데 총7만원 정도나왔고 맛도 없고 양도 적었습니다 ..
짧게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저는 다른 분들의 글에 없는 팁 위주로 작성을 해보았는데요 저도 이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많은 분께서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