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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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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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20온즈 스테이크에 새우 추가!!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라스베가스에서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을 찾는다면 저는 야드하우스를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미여디에 올라온 후기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직접 가보니 왜 사람들이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되더라고요.
저희는 잠깐 웨이팅 후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활기차고 편안해서 딱 좋았어요.
저랑 친구들 3명이서 20온즈 뼈 있는 립아이 스테이크 두 개를 시켰고, 한 개에는 구운 새우를 추가했어요. 새우 추가는 5달러, 기본 립아이는 42.49달러였어요.
메인 메뉴를 시키면 5달러로 사이드도 추가할 수 있는데 토마토 스프, 치킨 부리또, 시저 샐러드, 가든 샐러드 등 선택 폭이 넓어서 좋더라고요. 저희는 토마토 비스큐 스프와 시저 샐러드를 골랐는데 스프가 진짜 맛있었어요.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으로 했는데 딱 좋았고, 구운 베이비 브로콜리와 매시드 포테이토도 같이 나와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 맥주집이라 다양한 맥주도 즐길 수 있는데 저는 라거 좋아해서 버드 라이트 시켰습니다.
이 가게에서는 계속 스포츠 중계를 틀어줘요. 풋볼, 야구 등 여러 경기를 동시에 보여주니까 술 한 잔 하면서 스포츠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직원들도 진짜 친절했어요. 제가 실수로 테이블에 있는 주문 기계에서 게임을 눌러서 3달러가 청구되어 담당 서버를 불러서 물어보니 즉시 취소해줬어요. 물도 비어있으면 바로 채워주는 등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세심해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스테이크 2개 + 사이드 + 맥주까지 포함해 한화 18만 원 정도라니 라스베가스에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맛, 양, 분위기, 서비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저는 야드하우스를 정말 추천합니다.
다음에도 라스베가스 가면 또 방문하고 싶은 그런 맛집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