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여행 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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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공항에 오전 8시 반쯤 도착해서 짐 찾았더니 9시 반쯤 됐던 것 같아요. 짐이 너무 많고 체크인이 오후 3시라 짐은 공항에서 도보 20분 거리의 24/7 locker에 맡겼습니다. 우버를 이용할 때 경유지를 설정할 수 있어서 LAX공항 - locker(경유지) - pink's hotdog 로설정하고 짐 맡기고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

기본 핫도그는 그냥 쏘쏘!!

기본 핫도그는 맛이 쏘쏘하고 프리미엄 핫도그가 그래도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쇼핑, 씨즈캔디 등등

점심 먹고 그로브몰 가스 카페도 갔다가 쇼핑도 좀 하고 이것저것 할 게 많더라구요!! 생각보다 좋았어요! 파머스마켓이랑도 붙어있어서 배고프면 골라 먹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그로브몰에 씨즈캔디가 있어서 여기서 지인들 줄 선물 많이 샀습니다!

토피에츠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더 살껄..

토피에츠는 견과류 섞인 초콜릿 안에 캔디 느낌의 땅콩버터가 있는 것 같은데, 맛도 고급스럽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집 와서 먹어보니까 좀 더 살껄 싶었습니다.. 이외에도 lolly pop? 캔디도 샀는데 선물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caffe latte 맛 캔디 맛있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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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입국한 날이라 피곤해서 한인마트가서 장보고 북창동순두부 먹고 숙소 와서 푹 쉬었어요ㅎㅎ (북창동 순두부 사람 엄청 많더라고요..ㅎㅎ 꽤 기다렸어요..)

LA 1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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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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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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