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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7일 스카이 가이드님과 다녀왔어요~
첫날 8시반 출발이라 둘째,셋째날도 그럴줄알았는데
4시반쯤 출발하는 강행군이었어요
너무 힘들었습니당ㅜㅜ
그러니 운전하시는 스카이가이드님은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끝까지 안전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셨어요~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la->라스,라스->캐년까지 거리도 꽤 되더라구요
그래도 중간중간 화장실 갈수있게 브레이크타임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오가는 길에 미국역사와 캐년이 만들어진 배경, 여러가지 이야기들도 재미있었구요, 삼겹살 정말 잘 구어주시더러구요ㅎㅎ
스카이 가이드님 덕분에 힘들어도 캐년투어 또 하고싶었어요ㅎㅎ
아~ 투어 하실분들은 아침식사걱정으로 햇반 안 챙기셔도 되요~ 그 새벽에 먹을 시간도 없지만 아침 먹을 장소로 데려가주십니다~
투어 가실 분들은 스카이 가이드님 믿고 따라가심 즐거운 시간 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