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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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두 여행전에 대중교통 엄두도 못냈고 홈리스때문에 대중교통 타면 큰일나는줄 알았습니다.(물론 현지인과 늘 함께 대중교통타서 제마음이 든든하고 안전한건 있습니다)
처음 지하철타고 느낀점은 경악이였습니다.지하철에 음식물 쓰레기 바닥에 있고 플랫홈 바닥에 눕거나 앉아있는 홈리스, 지하철안에서 스피커폰으로 음악듣는사람,이불 들고 다니는 홈리스,의자에 누워서 드러누워자는 사람.음식물 먹는사람(음료는 애교수준이고 이것저것 마니 먹더라구요) 처음에 지하철탔을때 헉 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 적응되더라구요.그리고 홈리스들 안쳐다보고 신경안쓰니 전 저한테 해코지하거나 하진않았습니다.지하철 내리면 사람들사이에 껴서 갔고 절때 플랫홈올라갈때 끝에 혼자 떨어져 가지않았습니다. 아들과 저랑 둘이 탈때는 다른 동양인 그룹에 묻혀서 그룹처럼 다니는것처럼 했어요. 산타모니카 가는 D라인은 괜찮았고 보라색라인 웰셔 웨스턴역주변은 마니 별로예요.아침일찍은 지하철 개찰구 들어가는곳에 홈리스들이 죽치고 있어서 아침일찍 밤늦게는 안탔어요.출퇴근시간에는 도리어 멀쩡한 사람들이 많이 타서 도리어 안정감이 있었어요.
버스는 bigbus는 굉장히 깨끗한데 전 안타봤어요.버스구간엔 방송도 잘안들리고 지하철공사구간도 많고 해서 우회해서 가는경우도 많아 헤맬수 있어요.우리나라 처럼 버스간격이 짧은게 아니니 맘비우고 타셔야하고 한두정거장이라고 해도 길더라구요.
버스타면 바로 왼쪽오른쪽 두줄씩은 장애인 노약자석이라 안타시는게 낫고 맨뒤는 홈리스 들이 타니 피하시고 중간이나 멀쩡해 보이는 사람옆에 탔어요ㅋㅋ전현지인이 있어서 같이 대중교통타고 다녀서 더안심되고 탈수있었던거같아요 몇번타보니 지하철이나 버스의 더러움 지저분함도 적응되더라구요.(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걸 느꼈습니다.)
대중교통타시라고 안전하다고 권하는게 아니며 대중교통후기가 많이 적어서 제가 나름느낀점 적은거니 태클거시는분은 정중히사양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버 계속 타시면 우버비 감당안되시니 우버타시려면 동선 잘 생각하셔서 우버로 한번에 갈수있는곳 묶어서 다니세요.그리고 큰 대로변 웰셔.버버리힐즈 이런 큰대로변은 낮에 걸어다녀도 안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