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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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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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35분에 에어프레미아로 인천 출발해서
4일 오전 7시28분쯤 la 착륙했습니다 ㅎㅎ
남들 다 찍는 사진도 한장 찍고
입국심사를 했는데 별거 안 묻더군요
며칠 있을꺼냐, 어디에 묵냐, 어디 갈꺼냐, 얼마 가져왔냐 정도였구요
올해 중3되는 딸래미...그간 학원서 원어민샘한테 배운덕에 듣는게 그럭저럭되서 입국심사도 딸램이랑 아빠가 함께 해결?했는데...
저희딸을 진실의방?으로 보내더군요!!
남편은 짐 찾으라고 보내고 전 보호자로 따라오라고ㅡㅡ;;;
뭐 가서도 비슷한걸 물었는데 준비한 서류를 남편 가방에 넣고 갔던지라...
어디 묶을꺼냐는 질문에 제가 동생네집이 있는 fullerton을 얘기하는데 못알아들어서...
제 콩글리쉬 발음이 여기서 안 통하는구나~ 를 알았습니다ㅜㅜ
몇번을 얘기하다가 그 사람이 한숨쉬고 마지막으로 얼마 가져왔냐고 묻고 끝났습니다ㅡㅡ;;;;;
입국심사 걱정말라더니 정말 걱정할거없었어요ㅎㅎ
마중나온 동생네 부부랑 UCLA에 가서 캠퍼스투어 하고
쉑쉑버거에서 점심 먹고
LA자연사박물관 구경도 하고
우리나라 박물관하고 틀린게
우리나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설명을 써놓았다면
여긴 생각을 좀더 하게 ?를 많이 붙여놨더라구요
다들 시차 적응못해서 정신못 차린덕에 일찍 숙소로 들어와서 씻고 대충 저녁먹고 8시도 안되서 뻗어버렸답니다
아~ 숙소는 민다에서 예약한 la힐링게스트하우스구요
동생네가 처음 la들어와서 하루 묵었던 한인타운에 있던 호텔보다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 처음 예약한건 공용욕실을 사용하는 방이었는데
여기 사장님이 가족이 왔다고 개인욕실이 있는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ㅎㅎ
(동생네랑 같이 들어와서 사진은 못 찍었는데 네이버 찾아보면 다른분들이 올린게 많아서 그거 보셔도 될듯요)
이제 전 식구들 깨워서 사장님이 준비해주신 시리얼+떡으로 아침 먹고 짐 싸서 라스베가스+캐년 투어 가야겠습니다~
ps. 2박3일후 La힐링게스트하우스로 다시 들어오는데 짐보관 부탁드렸더니 무료로 보관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사장님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