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윈호텔 더부페(영수증 첨부)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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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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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맥앤치즈, 갑각류, 피자, 디저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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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라스베가스는 일정이 짧았고 여기아님 휴식이 없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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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점저로 핫앤주시를 한끼 폭식 했고,

다음날은 느지막이 4시에 윈호텔로 걸어가

더부페를 예약없이 갔습니다.

평일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30분 기다리고 바로 먹었고요.

제가 갑각류 파이터라 갑각류만 패면서 중간에 피자나 고기류를 곁들였습니다.

바카날은 안가봤지만 후기에 너무 종류가 많아서 굳은 음식이 있다고 봤기에

오히려 버릴 메뉴가 별로 없다고 한 이 곳으로 선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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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정도 부페가 서울에 있으면 한달에 한번씩 가고싶네요.

가격은 영수증보시면 처음에 2인 25만원이 나가고 다음에 팁값으로 3만8처넌 정도가 나간 것 같아요.

우리나라 부페 수준 너무 올라와서 별로다 하시는데

바이킹스, 호텔이란 호텔, 뭐 3대호텔부페 다 가봤는데요. 거진 20만원이자나요?

스시는 어차피 오마카세가 더 나은 것 같고요.

이 정도가 전 가성비로 딱 좋습니다.

음료에 뭐시킬꺼냐 물어보는데 진저에일이 있거덩요.

제가 좋아하는 분다버그보다 연한 맛이 나는데,

전 그 분다버그 진저를 소화제로 평소에 먹습니다.

그걸 계속 주셔서 좋았네요.

우리나라 호텔 부페에 탄산음료 꽁짜 아닌 곳이 너무 많아서 이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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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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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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