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3년 1월 29.30일 요세미티 후기(개인차량 여행)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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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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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요세미티 뷰 롯지' 하루 $151 3박4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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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가까워요. 2일째입니다.

(이름이 비숫한 요세미티밸리롯지는 국립공원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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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오후 4시30분 롯지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국립공원 터널뷰 석양보러 들어갔는데 국립공원 입구에는 퇴근해서 사람 없었음..

하지만 중간에 경찰이 지키고 있어요.

체인없이 못들어간다고 돌아가라함.

눈이 엄청 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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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요세미티에 가이드없이 개인 차량으로 오신다면 반드시 체인 사가지고 오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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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입구쪽에 눈이 녹아 그냥 들어가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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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들어가 보니 체인없이 운행하면 눈길에 너무나 위험합니다.

겨울엔 눈때문에 운치가 있을지는 몰라도 닫히고 통행 금지된구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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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쪽에 가드가 없는곳이 꽤 있어 욕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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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뷰 롯지는 가성비 매우 좋습니다.

내부에 마켓도 있고 식당도 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다만 인터넷이 하루 10불에 2명까지 가능합니다.

비수기라.. 저렴한 편입니다. 화장실 넘 깨끗해요.

제일 저렴한 방인데. 도로쪽입니다.

아침에 차소리때문에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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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불하면 강쪽 발코니 있는방을 받을수있어요.

콘도처럼 인덕션 전자레인지 식기 다 있습니다.

근처 마켓에 고기도 파니 후라이팬에 구워드셔도 되요.

저는 첫날이라 사발면과 와인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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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체인 설치하고 들어갑니다.

근처 체인 120불이에요.

눈오는 시즌에 가신다면 큰 미트에서 미리 구매하시고 설치 연습하시고 가시면 될듯해요.

온통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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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중엔 대다수의 도로가 닫힙니다.

버스도 일부만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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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 엄청 좋아합니다.눈 깊은데는 무릎까지..

트레킹 하시려면 옷이랑 신발 준비하셔야해요.

터널뷰 입구.. 사진으로 수없이 뵜지만..

사진으로 담을수 없어요. 같은 모습이지만.. 실제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납니다.

한국의 산도 멋있다는 생각을 계속 합니다.

다만 크기의 차이가 있을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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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해도 딸들과 트레킹을 해야겠다는생각에 덜 위험한

마리포사로 갔어요.

원래 자이언트 나무들이 많은 마리포사 그루브는 센터에서 버스로 갑니다. 하지만..모두 닫았습니다. 무료 셔틀도 운행 중단..

버스로 15분 거리를 트래킹으로 대체합니다. 3시간 약 8키로 걸은것 같습니다. 눈이 와서 더 힘들지만.. 겨울 왕국같은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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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자이언트 그리즐까지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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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를 다니면서 저는 설악산이 생각났어요.

물론 다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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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코요테 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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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미리 요세미티 예약을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절반이상은 통행이 금지 됩니다.

눈이 와서 좋았으나..따뜻한날도 함 도전해 보고싶은

요세미티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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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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