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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니 정말 별거 아닌데..가기전에 너무 걱정 많아서..
후기 올립니다.
저는 영어 잘 못합니다. 60~70프로 알아듣는데 전혀 문제없습니다. 인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요 ㅎ
LA 6일차입니다.(3주 예정으로 왔습니다.)
딸둘(중3,초6)과함께 왔고
여동생집(Altadena)에 머물고 있고 딸들은
일주일에 3회 오전2시간씩 현지인과 회화과외? 시키고있어요.
가장 힘든점은 역시 시차입니다.
5일차쯤 되니 적응 되네요.
유니버셜스튜디오 후기는 올려봅니다.
처음엔 무조건 익스프레스 티켓팅하려했으나 지난주부터 대기시간 체크하고 일반티켓으로 티켓팅했습니다.
생각보다 유니버셜이 작습니다. 이동간격이 크지않습니다.
놀이기구를 탈 목적이라면..
비수기에는 익스프레스티켓이 꼭 필요하지 않을듯합니다.
일반티켓으로 해리포터 3번 탔고 머미(미이라) 5번탔어요.
심슨이 대기가 가장 길었지만 20분정도 대기했구요.
아이들 매우 좋아합니다.
1월중에 가신다면 꼭 경량패딩 준비해서 가셔요.
해떨어지면 꽤 쌀쌀해요
1월17일도 노란색이였습니다.
앱은 꼭 다운받으시고 대기시간 체크하세요.
지도와 걷기네비기능까지 있어요. 가시게 되면 워터월드는 보시기를 권합니다.
도착하면 유니버셜 입구전까지 시티워크가 있습니다.
식당이용과 간단한쇼핑 하실수있어요.
젤리가게에서 젤리구매했어요. 무게로 파는 젤리
시티워크 메인광장
2월19일인가? 유니버셜내에 닌텐도월드가 오픈한다고 하네요. 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닌데 꽤 인기가 있는 모양입니다.
도착하니 마리린먼로 닮은 분이 사진 찍어줍니다.
해리포터 매니아라면 정말 좋아하실듯합니다.
기념품 가격도 만만치 않네요.
실감 납니다.
저의 최애 심슨.. 놀이기구 줄이 제일 길었어요
중간에 버스를 타고 영화촬영 장소를 도는 스튜디오투어도 정말 좋았습니다. 꼭 참여하세요~
비수기인 이유는
1.꽤쌀쌀합니다. 온도도 낮은편이지만 바람이 꽤불어서 춥습니다.
2. 놀이시설 정비나 교체가 있는듯합니다. 주라기파크랑 해리포터 외부 롤러코스트가 닫은상태입니다.
3. 닌텐도 월드 준비? 닌텐도 월드는 가오픈 된듯한데 게임장하고 똑같이 꾸며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