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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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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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새우 머리 없이, 갈릭버터/핫앤쥬시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베가스 사인에서 우버타고 갔는데, 주차장에 내려줘서 찾기가 좀 어려웠어요.
구글맵 보도로 선택하고 잘 찾았습니다.
사진에서 보던 반가운 내부^^
저는 엄빠랑 셋인데 소식하는 사람들이라ㅠ
남들 2인분 정도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 맛이 다 인기라 반반 시켰어요.
머리 없는 새우 0.5B 씩,
그리고 어짜피 두봉지이니 조개를 하나 시켜 반반 넣는거 가능하냐고 했는데
한가지 맛으로 밖에 안된다고 해서ㅠ
그건 먹다가 모자르면 시키기로 하고
엄마가 매운 걸 잘 못드시기에, 갈릭버터 2단계
아빠는 매콤한걸 좋아하시기에, 핫앤쥬시 3단계로 시켰고
각 맛에 감자1, 옥수수 1 넣었고요.
탄산음료 2개, 밥 1공기 시켰습니다.
여유분의 빈 그릇을 두개 더 달라고 해서 먹었고요.
결론은 저희 셋은 이것도 배불러 겨우 먹었어요.
결국 옥수수랑 감자 등은 반 이상 남김..ㅠㅠ
엄마는 말랑한 익은 옥수수를 안좋아하셔서(덜 여문 딱딱한 옥수수 좋아하시는 편) 옥수수 별로라고 하셨고
저는 말랑한 옥수수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그냥 많이 못드시면 꼭 시켜먹어라 할 맛은 아닌것같아요.
그냥 먹을 배 있으면 도전? 정도.
저희는 새우로만 시켰어도 반씩 두가지 맛에 + 셋이서 밥 한공기로 충분.
엄빠가 너무 맛있게 잘 드셨구요.
마늘 맛이 두가지 모두 많이납니다.
맵기나 소스에서 크게 베이스가 다르단 느낌 안들었고, 2단계보다 3단계가 확실히 맵다고 느꼈을 때는 밥 먹을 때 뿐이었어요.
한화로 88,234원 나와서 가격도 이정도면 가성비 굿굿.
한국에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알콜스왑과 박하사탕.
비린내 나니 꼭 씻고, 드시면 상쾌한 기분으로 바깥 바람 쐬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