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9년도에 다녀온 겨울의 LA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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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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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랑 동생들 데리고 제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엘에이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여행기를 써볼까 해요.

아시아나 이코노미 80에 발권하고 몹시싸다며 좋아했는데 올해 다시 보니 60만원 밑으로도 많이 발권하시는거 같더라고요 ㅎㅎ

이제는 찾아볼 수 없는 가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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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설 연휴를 끼고 갔으니 나름 선방했다 생각하며...

첫끼로는 유명하다는 에그슬럿을 다녀왔는데.. 줄 무쟈게 길더라고여 ㅎㅎ

남동생은 이렇게 기다려야 하냐며 기겁을..

대략 40분 정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다리라고 하면 절대 안기다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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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스엔에스 중독자 세 여성은 무조건 기다려야한다고 ㅋㅋ

그치만 사진 찍기에만 딱 좋았던 그런곳이에요.. 기다릴만큼 가치는 없는거같아여 ㅠ 주변에 다른 식당 가심이 ㅎㅎ

그리고는 게티센터로 출발합니다. 가는길에 폭우가 ㅠㅠ..

캘리포니아의 겨울이 이렇게 추울줄 몰랐어요. 비도 오고 ㅠㅠ

패딩입어야하는 날씨.. ㅠㅠ

현지인들도 날씨 너무 춥다고 난리난리 ㅋㅋㅋ

게티 아저씨의 어마어마한 콜렉션을 감상하는데 반나절 가까이 소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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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는 치즈케익팩토리... 미국에 왔으면 한번은 가줘야하는 그곳...

보기만 해도 살찌는 느낌...

불어터진 파스타랑 피자랑 맛있게 먹고 ㅎㅎㅎㅎ

후식으로 케이크도 먹고 팁도 넉넉하게 줬어요

미국 이니깐 ㅠ 기본 20프로는 팁으로 준다 생각하고. ㅠㅠ...

ㅎㅎ 넉넉하게 먹고 다음날 날씨가 좋길 바랬으나...

을씨년스럽죠. 비바람이 몰아치고. 뼈가 시린 추위 ㅠㅠ

숙소에도 히터란 라디에이터 뿐 ㅠㅠ

현지인들도 이런추위는 익숙치않다고 했어요 ㅋㅋ

아무리 빵빵 틀어도 뼈가 시립니다 ㅠ 습하고 추우니깐 두배로 추워요 ㅠ

보이시나요.

다 뿌셔져가는 산타모니카 비치.. 동네가 바람에 날려져가고

엎친데 덮친격 ㅠ ㅠ 주차 딱지 까지 받아요..

우산이 없어서 비를 피하다가 20분 정도 늦게 갔는데

50몇불 내고 옵니다....

다음부턴 꼭 넉넉하게 주차시간을 설정해야겠어요 ㅠㅠ

나중에 보니 이동네가 범칙금이 비싸다고 ㅠㅠ....

힙한 한인타운

요새 이런 복고풍이 유행하는데 여긴 그런게 그냥 널렸어요 ㅋㅋㅋㅋ

현재와 과거의 공존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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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힙하죠? 간판 느낌있어서 몇장 찍고 저녁먹으러

보일링 크랩으로...

이게 요새 동남아에서 핫하더라고요...

원조는 다를까 싶은데 ㅋㅋㅋ 동남아가 훨씬싸요 ㅋㅋㅋㅋ

대충 먹고 남들 다가는 그리피스 천문대도 가주고..

라라랜드 냄새가 납니다 ㅎㅎㅎ

전날 유니버셜스튜디오 티켓을 시내 하나투어에서 구입했어요

갈 생각없었다가 갑자기 결정한건데 사람이 네명이니 사백불 넘어서 부담스럽긴 하더라고요.

그치만 여기가 젤 재밌어써욤 ㅎㅎ

대망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날이 추워서 줄 많이 설필요도 없었어요 ㅋㅋ 사람이없었어서...

스튜디오 투어 너무너무 재밌었고 LA에서 다른거 다 빼고 여기 다녀오면 될거같아요..

저희는 헐리우드 거리 이런데는 뭐 차안에서 지나가면서 봤어요 ㅋㅋ

스튜디오 투어 진짜 알차고 재밌어요 ㅎㅎ

불도 내고 비도 뿌리고

왜 헐리우드 헐리우드 하는지 알겠어요

컨텐츠 넘나많은것..!

일정이 11일인데 엘에이에서 4일을 써버려서..

이제 라스베가스도 가야하고 그랜드캐년도 가야하고 심지어 샌프란시스코도 갔어요 ㅋㅋㅋㅋㅋㅋ

패키지 일정보다 더 빡빡하게ㅋㅋㅋ

하루에 700킬로 달리기도 하고....

이제 후기 쓰면서 보니 추억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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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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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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