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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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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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끌고 오는 딤섬집.
kj딤섬.
홍콩 맛집에서 먹었던 그 퀄리티 입니다.
카트가 옆에 와서 이거 어때?
아주머니가 권해 주시는데,
달라하거나 노 하심 되요.
카트가 지났다면 종이(계산 스템프 찍는 종이)
들고 카트 있는곳으로가 받아와도 되요.
홍콩 딤섬집은 이런 시스템이 많죠.
중국인이 거의 대부분이었고,
몇달전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왔다 가서
그 영상 참고 하셔도 좋을듯 해요.
리오호텔 1층.
스트립에 있는 호텔은 아니고,
팰리스호텔에서 다리 건너 버스 한정거장
입니다.
가격은 3개 정도 든 딤섬이 $5.9~8.9
이고 텍스 붙고,팁 있어요.
10점 만점에 9점 주겠습니당^^
미국이니까 스테이크를 먹자 싶어서
(라스 스트립에는 고든램지 식당들이 몇개
있지만,그런 스테이크보단 미국인들이 흔히
먹는 그런 스타일 먹고 파서)
올드타운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갔을때 오래된 라스베가스
호텔인 골든너겟 호텔에서 첨 발견됐다는
금덩어리도 보고 거기에 있는
스테이크집:saltgrass steak집에
다녀 왔어요.
카지노 옆에 있고,6시쯤 갔는데,
7시 되니 만석 됐어요.
분위도 좋고,
서버들도 다 친절했어요.
주방안이 보이고,쉐프들이 많았어요.
식전빵을 버터랑 주시는데,
이게 뭔데 맛있는건지.ㅎㅎ따듯하고 미묘한 단맛.
그리고 우리셋은
2개 주문 셋이 쉐어 했는데,
잘했단 생각이요.양 많아요.
샐러드 스테이크:야채 신선 저 소스 맛있슴.
고기 웰던으로 부탁.고기 누린향에 민감한데,
그런향 없이 신선하고 고소한 고기맛.
born in 립아이 스테이크.
600g정도.뼈가 붙어 있는.:미디움 웰던 주문했고,
겉에 시즈닝이 과하지 않고 감칠맛 있었어요.
사이드 하나 추가할 수 있는데,
프라이드 포테이토 추가.
역시 고기 퀄리티가 좋아요.
10점만점 이집도 9점 주겠슴.^^
레드와인 젤 저렴한거(맛있었슴) 잔에 $10.5정도
샐러드 $26,스테이크 $53 정도?
와인 2잔/맥주 1병/세금/20%정도의 가운데 팁.
기억에 $145 냈습니다.
여기서 잠깐!제가 느낀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써클 식당들은요,
*뭣좀 제대로된 식당이다!
싶음 세명이 팁 포함 $100~150 정도인듯.ㅠㅠ
비싸요.
*서브웨이나 인앤아웃 먹는다.
인당 $16 정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