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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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월24일부터 30일까지 la여행을 갖다왔습니다 처음엔 렌트를 하려고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는데 생각이바뀌어서 우버와 한인택시를 사용하기로하고 렌트를 하지않고 여행을 하였습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우버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편했습니다 일부 후기에보면 톨비,팁등 과다요금청구가있다는글을 보아서 조금은 걱정을 했었는데 우버를 이용하는동안 처음에책정된요금외에 추가로 요구하는요금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모두카드로 결재처리되기때문에 따로 현금은 가지고있을 필요도없었고 팁도 주고싶으면 줘도되고 주기싫으면 안주어도됩니다 이런모든것이 하차후 진행되기때문에 운전기사의 눈치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우버이용중 한인기사분을 몇분만났는데 그들중 세분정도가 알려주기를 la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운전을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la에서만 인정이되는 면허증같은것을 따로 발급해야한다며 제가 렌트를 하지않은것이 다행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심지어 어떤기사님은 자신의 지인이 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침범을 해서 과태료를 부과받았는데 부과받는과정에서 국제운전면허증밖에 없어서 무면허로 인정되어서 많이곤란해진걸 본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기사님은 교통법규잘지켜서 걸리지만않으면 괜찮을거라고 말은 했지만 정확한규정을 모르니 이러한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내용에대하여 정확히 알고계신분이나 비슷한내용을 들어보신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정보공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