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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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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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프렌치 토스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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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플래닛 할리우드에서 숙박했는데 근처 브런치 맛집을 검색하다가 마침 길건너 편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더 헨리'란 브런치 집이 있더라구요.
위치는 코스모폴리탄 호텔 1층에 있고 1층에서 좀 헤맸는데 스트립쪽 입구에서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으로 꺽으면 바로 나옵니다. 규모는 크지 않았고 식당에 손님들은 정말 전형적인 브런치를 즐기는 미국 현지인들로만 100% 채워져 있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2팀 정도 대기를 했는데 휴대폰 번호를 가르쳐주면 문자로 호출해준다고 했습니다. 대화가 잘 안되는데도 굉장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호출을 입장해서 저희는 펜케이크와 프렌치토스트를 시켰습니다. 이전 샌프란시스코 마마스 방문 때 이 두가지를 못 먹어서, 메뉴가 약간 겹치지만 이렇게 유사한 메뉴로 시켰네요.
과일 토핑으로 블루베리와 딸기 중에 선택할 수 있어서 블루베리와 딸기 하나씩 선택했습니다.
빵이 어떻게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있는지 시럽과 같이 먹으니 최고였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은 여기서 메뉴들 먹으면서 느낀 딱 적합한 표현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프렌치토스트가 더 맛있었습니다. 팬케이크는 한국에서 먹어봤던 가장 맛있었던 펜케이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한다면 프렌치 토스트는 평생 먹어본적 없던 맛인 것 같네요. 딸기와 바나나의 조합도 최고였습니다.
여행중 방문했던 미국 맛집 중 거의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베가스 스트립 쪽 호텔에 숙박하신다면 브런치 메뉴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