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고든 램지 버거 Gordon Ramsay Burger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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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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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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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포테이토, 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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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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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저녁식사로 먹었던 고든램지 버거 후기입니다.

고든램지 버거는 워낙 유명해서 여행하기 전부터 고려했던 식당인데 아무래도 그 유명세만큼 가격이 사악하단 얘기가 있어 조금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희가 숙박했던 플래닛 할리우드 1층에 자리잡고 있는데 계속 지나가면서 보게되니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항상 줄도 많이 서 있었구요.

식당 규모도 상당히 컸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아서 항시 대기줄이 있었고 저희도 20분 정도 대기하다 입장했습니다.

기왕 온김에 맛있는 것으로 먹으려고 스페셜 버거로 2개를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아이까지 3명이었지만 메뉴판을 보니 기본 메뉴에 감자튀김까지 포함되어 있어 배부를 것 같아 2개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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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시킨 메뉴는

24" Hours burger : 33$ (감자튀김 포함)

Truffle burger : 33$ (감자튀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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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을 포함하지만 버거 하나에 4만원 가량이니 비싸긴 하죠.

제일 핫한 식당에 비싼 버거를 먹는다는 기대로 자리에 앉으면서부터 설레였죠.

먼저 시킨 오레오 크렘브륄레 쉐이크가 나왔는데 저의 최애 디저트인 크렘브륄레와 와이프의 최애 오레오 조합으로 맛이 없을 수가 없었죠. Beverage 부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킴은 하나는 감자, 하나는 고구마를 시켰는데 특히 고구마 (스윗 포테이토)가 제 입맛에 맛더군요.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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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버거가 나왔는데 상당히 큰 사이즈고 비쥬얼을 괜찮았습니다만, 너무 기대를 했던 것인지.... 그렇게 특별한 맛은 없었습니다....버거 자체가 맛은 있었지만, 요즘 우리나라에도 왠만큼 유명한 버거집들이 다 들어서고 많이 접해봐서인지, 쉑쉑이나 파이브가이즈 이런 버거들보다 월등하다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특히 24시간 버거는 계란프라이가 들어있어 이 맛이 너무 강하고, 트러플 버거는 트러플 향은 많이 나지만 역시 미국버거답게 기름지고 또 베이컨의 짠맛이 강하게 남아 다른 수제 버거와 큰 차이점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물론 미국 3대 버거와 비교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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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버거가 맛은 있지만 다른 유명 버거집과 수준은 비슷해 보이고 이렇게 2~3배 비싼값을 들이고 먹을 만한 가치는 없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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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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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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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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