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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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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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Coconut 3ways (디저트입니다)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갑작스레 예약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9시 15분 예약시간이 비어있길래 바로 예약해서 갔고 정시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늦은 시간인데 도착했을 무렵은 완전 시끄러움 그자체..
가족들끼리 얘기하는 소리가 하나도 안들렸어요.
저희는 5명이라 코스3 + 단품2 + 애피타이저1 + 디저트1 이렇게 시켰습니다. 와인 페어링도 같이 했습니다.
후기에 양이 많다고 하길래 코스는 3명만 했는데 진짜 은근 배불러요.
애피타이저로 연골..? 뭐 그런 메뉴 추천하길래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약간 장조림느낌..? 코스 에피타이저로 가리비구이가 나오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샐러드는 익힌무 같은게 차갑게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불호..
Entree는 비프웰링턴3, 양고기1, 연어구이1 이렇게 시켰고, 양고기 좋아하시면 양고기 단품 추천합니다. 진한 소스맛과 부드러운 양고기가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어요. 비프웰링턴은 시그니쳐라 시켰는데 그냥 무난한 스테이크 맛입니다. 맛없는건 아니고 기대 많이하면 약간 실망할 정도입니다.(제 기준이라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어요!)
코스에 나오는 디저트는 완전 헤비해서 코코넛 하나 시켰는데 퍼포먼스도 있고 맛도 있고 코코넛 좋아하면 한번 시켜먹어보시길!
위의 와인은 에피타이저-앙트레-디저트 순으로 페어링한 와인입니다. 와인은 잘 몰라서 서버가 추천해준거 그냥 먹었는데요 다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