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Golden Steer Steakhouse 후기 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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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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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토마호크 맛있었고 사이드로는 아스파라거스 완전 강추 입니다! whipped potato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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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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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에서 많이 벗어나서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라 조금 생소했어요. 하지만 저는 피터루거도 가보고 울프강도 가봐서 안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어요. 검색을 하던 중에 58년부터 운영되어온 아주 오래된 스테이크 하우스를 발견해서 오픈테이블로 예약했습니다. 거의 3개월 전에 예약했는데 주말엔 아예 자리가 없고 평일 저녁시간이 비어 있어서 평일 저녁 5시에 다녀왔습니다. 방금 예약 현황 보니까 5월까지 꽉차 있네요 ㄷㄷ

5시라서 사람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식당 안 분위기는 확실히 오래됐다는 느낌은 나는데 낡은 느낌은 아니에요.

여긴 도어맨도 있어요 ㅋㅋㅋㅋ 들어가면서 부터 일렬로 서계신 서버분들이 전부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계속 물 채워주시고 필요한거 없냐고 체크해주시고 메뉴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저희는 두명이 가서 토마호크 시켰는데 스프 또는 샐러드 선택 그리고 사이드 2개 선택 가능해서 시저샐러드, 구운 아스파라거스, whipped potato 시키고 와인도 글라스로 두잔 시켰습니다.

이 곳은 시저샐러드를 직접 테이블에서 만들어주는 걸로 유명해요.

이렇게 직접 계란 노른자, 마늘, 레몬즙 등등 넣고 섞어서 휙휙 만들어주십니다. 사진이랑 동영상도 찍으라고 해주세요 ㅎㅎ 그리고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남편이랑 저랑 접시에 각각 담아줬어요.

그리고 대망의 토마호크!!!!

뼈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성인 남자 손으로 두뼘이 넘는 크기 ㄷㄷ 미디엄으로 시켰는데 적당히 익어서 좋았습니다. 고기 진짜 부드러웠구요 육즙 장난 아니었습니다. 남편은 고기에 정말 만족했고 저는 아스파라거스가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통통하고 불에 직화했나 불맛도 나고 만족했어요.

그리고 혹시나 시키실 때 홀랜다이즈 소스나 스테이크 위에 버터 소스 시킬거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네! 다 주세요!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5불씩 차지되었습니다 ㅜㅜ 😭 스테이크 위에 버터 소스는 맛있어서 안억울했지만 홀랜다이즈는 조금 억울...ㅋㅋ 맛없다기 보다 안먹어도 그만이었을 소스였거든요! 참고하세요! 무조건 다 달라고 하면 안될듯요 ㅋㅋ

미디엄 굽기 보여드리며..

Golden Steer Steakhouse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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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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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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