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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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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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트러플코스 먹었어요 뇨끼는 맛있었음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좋은리뷰 많이보고 기대하고 갔던피카소
객관적으로 맛있었고 와인페어링도 너무 괜찮았던식당이었지만 나의 리스트에서 삭제되버린식당. 내지인에게는 절대 가지말라고 뜯어말릴거다
벨라지오에위치해있어요
들어가면 예약확인후 자리로 안내해주십니다
귀여운 플레이팅
저는 시즈널 와이트 트러플코스로 시켰구요
차가운식전빵 버터는 쏘쏘
스프 샐러드
이때까진정말좋았어요
나가서 분수쇼도 보고~ 술도마시고
이 뇨끼는 진짜 맛있었어요
리조또도 굿굿
하지만 이때뷰터 시작이었죠..
리조또 그릇 치우고 30분넘게 기다렸다는 ..
심리테스트 성격테스트 몇개를 하면서 기다린지 모르겠어요
입맛은 이미 산으로가있고
짜증이 스믈스믈... 내 스테이크 확인 해달라고하니
그때서야 굽기 물어보고...
안먹은다고 첵 주라고하니 5분도 안되서 나온 스테이크
그래도 좋은게좋은거다하고 한입먹긴했는데
기분이 너무 기분인지라
진짜 못먹겠더라고요
100불 디스카운트 해줄테니 화 풀으라고 하던데
할인받아서 총648.29 결제하고왔어요
나가는길에 초콜렛주던데 기분이ㅠ안풀렸어요..
다시는 안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