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파운드 단위라 양을 가늠하기 애매하여 'get your feet wet'으로 주문했습니다. 물어보니 2~3인 기준의 양이라고 하더라구요. 소스 선택은 네이버 블로그 추천으로 갈릭버터로 했고 맵기 단계는 마일드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새우는 머리 달린거, 머리 없는거 선택 가능한데 어차피 둘다 껍질 벗겨야한다는 정보를 보고 머리 달린거로 시켰습니다. 추가로 밥도 시켰구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일단 평일 오후 5시쯤 갔는데 30분 정도 대기가 있었고 미국 번호 남겨두면 나갔다 와도 됩니다. 그리고 문자로 오는 사이트 통해서 실시간으로 대기 순서 확인 가능합니다.(때가 되면 연락을 주는 듯 한데 저희는 밖에서 시간 때우다가 미리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메뉴는 큐알로 찍어서 볼 수 있었고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용물이 정해진 메뉴로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맛보는 마늘향 들어간 매콤함이라 허겁지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적당히 짜고 매운..상상하시는 그 맛이에요. 다만, 소세지는 너무 짰는데 밥이랑 같이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크로피쉬는...처음 먹어봤는데 까기가 힘들고 장갑에 자꾸 구멍나게 해서 참 별로였습니다. 다음에 시킨다면 해산물은 새우만 시키든지 새우랑 홍합을 시키든지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산물 어느 정도 먹고 양념에 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참고로 식당 손님의 절반은 한국인, 절반은 흑인이었습니다.ㅎㅎ 직원들은 친절해요. 특히 남자 직원이 참 편하게 응대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