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아후 KCC 파머스 마켓 왔어요

토요일 아침 7시반이면 시작하는 KCC 파머스 마켓에 왔어요! 와이키키에서 버스타고 갔는데, 버스 정거장에 앉아있던 사람들 모두 같은 버스를 우르르 탔는데 같은 곳에서 또 우르르 내렸어요 ㅋㅋㅋㅋ

다들 토요일 아침엔 파머스 마켓이 코스인가봐용

헤헤~~ 요즘 하와이는 라이치의 계절이예요. 힐로산 라이치를 어디서든 살수 있지만, 파머스 마켓이 최고인가 해서 와봤어요 ㅋㅋ

얼마전에 타겟에서도 힐로산 라이치를 팔아서 먹어보니 아주 과즙 팡팡 맛있더라구요

카이 코스트코 주차장 앞 라이치는 저번에 늦게 도착한 탓인지 트럭 안보여서 못먹고 여기서 샀어요 ㅎㅎ

와.... 그리고 망고 진짜 실한데요????? ㅋㅋㅋㅋ

라이치, 망고 사고

케인쥬스는 깔라만시 맛으로 먹었는데, 더우니 새콤한 맛이 갈증을 팍~ 풀어주더라구요 ㅎㅎ깔라만시 2개를

살짝 으깨서 넣어주시는데, 다 먹고 으깨진 깔라만시까지 씹어 먹었어요 ㅋㅋㅋ 뭔가 입가심 되는 느낌 ㅋㅋ

줄은 여전히 진저에일집이 최고 ㅋㅋㅋ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합니다 ㅋㅋㅋ 전 케인쥬스만 세번째... 맛 바꿔가며 먹어보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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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일빵 파는 가게에서 시나몬롤이랑 햄치즈 프레첼 먹었는데 진짜 강추예요!!!!!! 빵 반죽이 예술... 제가 여태 먹어본 시나몬롤중 젤로 맛있었어요!!!!! 빵은 둘다 5달러씩!!! 아까 괜히 라투어빵 기웃거렸는데 다 필요 없고 독일빵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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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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