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Honolulu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6-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카이마나 비치에 요즘 엄마랑 아기몽크씰이 있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엄마랑 아기 몽크씰 뿐만 아니라 다른 몽크씰이 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가 태어난지 꼭 한달되는 날이었는데, 잘 지내는지~ 아직은 있는지 궁금해서 가보았어요 ㅎㅎ
전에 왔을땐 해변에 누워 있는 모습만 봤는데 이번에 보니 아기가 수영을 배웠네요!!!!! 그리고 다른 어른 몽크씰도 보였어요 ㅎㅎ 자꾸 아기 주변으로와서 엄마가 자꾸 쫓아내요
근데 요건 아기 손짓(?) ㅋㅋㅋ
요건 동영상 캡쳐한 아기 꼬리ㅎㅎㅎ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보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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