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 ㅋㅋㅋ 하와이 온 기분이 가장 느껴지는 레스토랑 ㅎㅎㅎ 몽키팟 키친에 왔어요
이곳 어디든 가게를 가면 기념품이 ㅋㅋㅋ
첨엔 의아했는데, 이젠 이곳의 문화려니~~ ㅎㅎㅎ
워크인으로 10분 정도 기다렸고~ 그 사이에 굿즈 살짝 구경해써용 ㅎㅎ
바텐더 모습도 좀 살피고 ㅋㅋㅋ
햇살에 타들어갈것 같은 창가자리 잡아보았어요 ㅎㅎㅎ
맥주가 시원하게 술술 들어가요 ㅋㅋㅋㅋ
여러 후기에서 인생 피쉬앤 칩스라던... 것은.. 주문해보았는데 그 정돈 아니었어요 ㅎㅎㅎㅎ차라리 비쥬얼적으로 사진이 더 이쁠 것을 시키는 것이 나았을지도 ㅎㅎㅎ
어차피 기분내러 왔으니까요!! 다른 분들은 가실때 참고해주세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