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알로하모아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아후를 비롯한 하와이 섬에 폭우가 내렸는데 어제부터 날이 좋아지기 시작했네요. 현지 날짜로 3월 25일 화창합니다.
뜨거우면서도 시원한 바람 느껴지시나요?
와이키키는 늘 여행객 천국이라… 복잡함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 오면 ‘하와이 왔구나’ 느끼게 된답니다. 숙소는 알라모아나이지만, 트롤리타고 한바퀴 돌아봅니다.
하와이 서핑의 아버지로 불리는 듀크 카하나모쿠 앞에도 레이가 많이 쌓였네요!
아무 생각없이 와이키키 보면서 구경하는 것도 힐링이죠!
앞으로 하와이 머무는 동안 현지 소식 많이 업로드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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