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에서 핫한 스포츠 피클볼 직접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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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테니스를 많이 친다고 해서 테니스 라켓 가져왔는데

요즘은 피클볼이 대세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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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땅땅 소리냐며 재미있게 운동하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피클볼이었고

꽤나 재미있어보여서 구경만 하다가 20달러짜리 피클볼 패들 세트를 사서 치러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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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채같은 패들과, 아이들장난감에서 봤던 것 같은 귀여운 플라스틱공, 그리고 배드민턴 코트같은 코트에

스윙은 테니스 같은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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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쳐봤는데 재밌더라구요!

근데 제가 산건 저렴이 패들과 공이라 공도 잘 안튀어오르고, 패들로 쳤는데도 멀리 안 날라가고...

그래도 재밌다고 치고 있으니 옆옆 코트에서 치던 사람이 자기 패들을 빌려줬어요 ㅋㅋㅋ

확실히 좋은 패들은 가볍고 도톰해서 힘도 잘 받고 나름 스핀도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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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플레이어들 덕분에

덕분에 재밌는 게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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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는 선착순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피클볼 치시는 분들은 여행오실 때 패들 가져와도 재밌을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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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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