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벤트로 두번 다녀왔어요~~
다녀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오프런하시고 모든 놀이기구를 다~~~ 타실 생각 아니시면 하루만에 다 보실수 있을거 같긴해요~
첫날에 10시30분에 들어가서 4시까지 있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은 6시에 들어가서 9시까지 있었어요~~
제너럴 주차장이 제일 저렴한데
주차장 입구에서 어디에 주차할건지 말하고 해당하는 금액을 선지불 하면돼요~~
제너럴이 제일 저렴해서 멀것 같지만
주차하고 10-15분 정도 걸으면 입구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래도 그정도면 가까운편이라
제너럴 주차장 추천해요~~!!
*** 많이 보셨게지만 여기서 팁!!!
둘째날에 5시에 들어간 이유가 5시 이후는 주차가 반값이에요~~~!!
근데 둘째날 5시10분에 들어가니 제너럴 주차요금 10달러 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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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스튜디오 워크에서 핑크 핫도그 먹고 스타벅스 커피 사서 6시에 유니버셜 안으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가격은 나름 저렴하게 13불 준거 같아요~
근데 칠리 치즈말고 칠리로만 드시는걸 추천해요~~
치즈가 몹시 짜네요....ㅠㅠ
밤이라서 사람 진짜 없겠지? 하고 생각한다면
절대 아니라는거...😅
주말이라 끝까지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전날보다 사람들이 많긴했네요~~
그나마 대기 적었던 쥬라기 라이드~ 대기 15분 이었지만
첫날 타서 안탔어요ㅋ
그날 스튜디오 투어는 7시15분이 마지막 투어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5시45분이 워터월드 마지막 공연 이었던거 같아요~!
오사카에서 체력 저질 이슈로
6시에 나온지라 밤에 닌텐도 모습을 못봤었는데
밤에 닌텐도 구경가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닌텐도 사진은 밤이 더 이뻤던거같아요ㅋ
마리오 카트 대기도 75분.... 첫날에 타고 나오길 잘한듯요 하하ㅋㅋ
첫날에 범블비랑
메가트론만 봤는데 둘째날은 옵티머스 프라임 봤어요!!ㅋ
진짜 실제로보면 너무 진짜같은ㅋㅋ
트랜스 포머 놀이기구는 저는 정말정말 멀미가 너무 났어요ㅜㅠㅠㅠ 3D 안경쓰는데 하... 멀미때문에 눈을 못떴네요ㅠ
대기는 35분이었어요~~
저녁에 머미 대기는 25분이네요~~ㅋ 이정도면
대기 무난무난ㅋ
마이펫 이중생활 대기도 60분 이렇더라구요😱
오사카 미니언즈를 재밌게 탔어서 이번에 기대하고 탔는데... 음 쿵푸팬더랑 비슷했어요ㅋ
대기는 30분ㅋ
심슨을 아이가 너무 타고싶어해서...ㅠㅠ 45분 기다리면서 탔네요ㅠ 제일 오래 기다린 놀이기구~~
근데 심슨이
오사카 미니언즈 같은거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재밌게 탔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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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샵에서 마이펫 듀크 인형이랑 슈렉 쿠키 인형 사고 나왔네요~~ㅋ
첫날 : 쿵푸팬더, 마리오 카트, 쥬라기 라이드, 머미, 마이펫 이중생활, 스튜디오 투어
둘째날 : 심슨, 미니언즈, 트랜스 포머
요렇게 탔어요~~~
유니버셜은 주로 보면서 타는 놀이기구가 좀 많은 편이에요ㅋ 그래서 놀이기구 패턴들이 몇갸는 좀 비슷한 편이긴해요ㅋ
좀 스릴있는거 타고 싶으심 머미 강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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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놀이기구 총평이에요ㅋ
마리오 카트, 마이펫 이중생활, 쥬라기 라이드, 머미
: ⭐️⭐️⭐️⭐️⭐️
스튜디오 투어, 쿵푸팬더, 심슨
: ⭐️⭐️⭐️⭐️
미니언즈
: ⭐️⭐️⭐️ (오사카랑 비교되서..ㅠㅠ)
트랜스 포머
: ⭐️ (멀미 이슈)
지금도 애들이 미국에서 유니버셜이 재밌었다고 얘기할만큼 만족스럽긴했어요ㅋ
첫날 유니버셜 오픈런해서 재밌는 놀이기구 일단 다 타신담에
4시쯤 나와서 할리우드 거리 구경하고
둘째날 산타모니카, 베버리 힐즈 갔다가 5시까지 유니버셜 들어가서 LA 밤을 유니버셜에서 함께하니
나름 코스가 딱 알차고 좋았어요ㅋ
요런 코스도 추천 드려요!!🤭
아무래도 둘째날처럼 늦게가면 쇼나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타기 힘들어서 사진찍는 용이나 2-3개만 타실 생각하고 들어오심 될거같아요ㅋ 대신 주차비가 아주 이득이죵??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