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으로 짧게 평 드리자면
평소 아쿠아리움 환장(?) 했던 아이, 여유롭게 놀이기구 대기없이 타고 싶다 (대신 놀이기구가 매우 적음) :
샌디에고 씨월드
롤러코스터 같은 액티브한 놀이기구 좀 타고 싶긴한데 사진은 별로 안찍고 싶고, 밤까지 있을수 있는 체력 :
디즈니
평소에 드림웍스 애니 좋아했던 아이, 퍼레이드 관심없는 아이, 놀이기구 3-4개 3-40분정도(비수기 기준) 대기해서 타고 예쁜 사진 많이 찍고 싶다 :
유니버셜
저희 첫째는 유니버셜, 둘째는 씨월드 선택 했네요~~
씨월드는 범고래 쇼 2번 봤는데 두번째 본 쑈가 훨씬 다채롭고 좋았어요ㅋ
저랑 남편도 사실 유니버셜 훨...씬 더 좋았어요~~😂
물론 오사카 다녀오신 분들은 닌텐도 보시고 실망하실순 있어요😂
대신에 쥬라기 공원은 라이드는 더 잘 만들었다 느끼실수도....
저희 첫째는 오사카 유니버셜 덕분에(?) 쥬라기며 닌텐도, 해리포터등 비교 하며 다니는 재미도 있었나봐요~~
무엇보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영화를 넘 좋아했던 애들이라 좋았던듯요ㅋ
저는 사진 찍을 스팟이 많다는 거에 유니버셜!!
남편은 오사카처럼 오픈런 하지않아도 대기도 적고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어서 유니버셜!
선택했답니다🤭
디즈니는... 일단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ㅠㅠ 체력적으로 힘든데 더 힘들었던건
기다리다가 갑자기 점검중이라 뜨고 나가라고 하는 경우가 매우 종종 있어요ㅠㅠ
두번이나 그랬다는...
하... 디즈니가 원래 그런다네요..?
(오프전에 상시 점검하면 안되나ㅠㅠ)
어떤 놀이기구 기다리다 바로 다음 차례 타는거였능데
갑자기 점검 해야한다고... 다 나가라고...
패스트 권을 주셨지만 인기없는 기구 빠르게 타는 혜택만 준거 있죠....? (기다리던 놀이기구 점검 끝나면 바로 타는 패스트권이기도 했지만 점검 언제 끝날줄 알고...)
미키만 한시간 10분 정도 기다렸는데...
진심 이정도 기다릴 놀이기구 아니에요ㅠ (개인의견~ 반박시 님들 말 맞습니다👍🏻)
홍콩엔 겨울왕국, 도쿄는 미녀와 야수
근데.. 여기 디즈니는 이것이 특색이다!! 하는게 없어요ㅠㅠ
낮 퍼레이드는 안하니만 못하고
밤 퍼레이드는 볼만합니다~~ (그래도 디즈니 관계자분.. 우리 에버랜드 퍼레이드 본 받으시길...🥲)
도쿄 디즈니가 훨~~~~~~~~~~~~~~씬 좋아요ㅠㅠ
먼곳까지 오셔서 세군데 둘러보실 시간 없으심
유니버셜>> 씨월드> 디즈니로 추천드려요~~~
디즈니는.. 도쿄로 가세요😂
(상하이는 안가봐서 모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