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스튜디오할리우드 입장권만 샀다가 도착해서 익스프레스로 업그레이드한 후기

핵심요약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는 일반 입장권만으로는 시간이 부족해 현장 익스프레스 업그레이드가 만족스러웠다고 후기에서 밝힙니다.

  • 겨울방학 시즌엔 평일도 붐벼 익스프레스 업그레이드가 유용했다고 함
  • 심슨 존이 Lower Lot과 Upper Lot 경계, 포토스팟 밀집 구간
  • 버터비어 판매원 응대가 불친절했다고 후기에 언급
  • 해 지면 급격히 추워져 목도리·경량패딩 등 방한용품 필요
  • 배낭에 우비·생수·목도리·경량패딩 챙기라고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익스프레스 업그레이드, 꼭 필요한가요?

후기 작성자는 일반 입장권만 구매했다가 현장에서 익스프레스로 업그레이드했고,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일반권만으로는 정해진 시간 안에 원하는 어트랙션을 다 이용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힙니다. 대기시간을 줄여 시간 안에 여러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경험을 근거로 듭니다.

2.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겨울방학에 가도 한산할까요?

겨울방학 시즌은 피하는 게 낫다고 조언합니다. 평일이면 사람이 적을 거라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붐볐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에서 눈치게임 하듯 평일을 골랐음에도 예상과 달랐다는 경험담입니다.

3.Lower Lot과 Upper Lot 경계, 심슨 존은 어떤 곳인가요?

심슨 존이 Lower Lot과 Upper Lot의 경계 지점이며, 포토스팟이 몰려 있어 눈 둘 곳을 못 찾을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과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일행이 갈리기 쉬운 곳이라고 덧붙입니다. 실제로 이 지점에서 일행과 처음 떨어지게 됐다는 경험을 언급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겨울방학 시즌 혼잡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산을 아껴 일반 입장권만으로 여유롭게 둘러보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일반 입장권만 구매했다가 현장에서 익스프레스로 업그레이드했고, 심슨 존에서 일행과 떨어지고 버터비어 판매원에게 불친절한 응대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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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

익스프레스로 업그레이드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돈 아까워서 일반 입장권만 끊고 다녔다면

시간안에 다 이용 못 해서 괜한 유니버셜스튜디오의 로망이 쭉 이어졌을듯 하니까요

​

저는 오사카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못 가서 마음 속 응어리진 열망이 컸었거든요

그 한을 미국 할리우드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와서 풀 수 있었어요

​

익스프레스로 끊으니

자본주의 돈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시간의 중요성을 알게 됐습니다

저처럼 일반 입장권을 살지

아니면 좀더 편한 익스프레스를 살지

고민되실때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

lower lot과 upper lot의 경계가 되는 곳이 이 곳 심슨입니다

일행이 여러명이면 사진 많이 찍는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냥 앞 사람 따라가는 사람들로 나눠지게 되는데 이 곳이 처음으로 일행과 뿔뿔히 나뉘게 되었던 곳입니다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를 정도로 사진스팟이 많으니 조심해서 여행 다녀야 할듯요

​

버터비어 파는 저 분 좀 불친철했어요

손가락으로 비켜라고 하는데 뭐야 했죠

​

이 분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즐거운 만남이었어요

​

나가는 줄도 사람들 많죠!?

​

해가 지면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배낭에 필요한것 다 챙겨서 오세요

우비,생수,목도리,경량패딩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녀오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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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41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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