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 스튜디오 4인 익스프레스 후기!

핵심요약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는 추수감사절 성수기에 4인 익스프레스 이용 시 대기 60~80분을 5분 이내로 줄일 수 있습니다.

  • 발렛 주차 60달러 + 팁 5달러
  • 마리오카트 일반 70분 대기 → 익스프레스 10분
  • 쥬라기파크·미라·트랜스포머·심슨·해리포터 60분대 대기 → 익스프레스 3~5분
  • 쿵푸팬더는 극장 앞 재집합이라 익스프레스 효과 거의 없음
  • 패스트앤퓨리어스 야외 롤러코스터 공사 중, 2026년 오픈 예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익스프레스 티켓, 성수기에 살 가치가 있나요?

네, 추수감사절 연휴 같은 성수기라면 확실히 가치가 있습니다. 대기 60~80분이던 놀이기구를 대부분 5분 이내로 통과했습니다. 마리오카트·미라·트랜스포머·심슨·해리포터는 익스프레스로 3~10분 만에 탑승했고, 쥬라기 파크는 대기 없이 바로 이용했습니다.

2.유니버셜 스튜디오 발렛 주차 요금은 얼마인가요?

발렛 주차는 60달러이고 팁 5달러를 추가로 냈습니다. 9시에 차를 맡기고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3.익스프레스 티켓으로 같은 놀이기구를 여러 번 탈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놀이기구당 1회만 우선입장이 가능하며, 트랜스포머는 재탑승 시 거절당했습니다. 다만 마리오카트는 티켓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 몰라서 얼떨결에 두 번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쿵푸팬더는 극장 앞에서 다시 줄을 서야 해 익스프레스 의미가 크지 않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발렛 주차 60달러 + 팁 5달러 (2025년 11월 방문 기준) · 패스트앤퓨리어스 테마 야외 롤러코스터 공사 중, 2026년 오픈 예정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비성수기 평일 방문이거나 익스프레스 없이도 대기시간이 짧은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마리오카트를 얼떨결에 익스프레스로 두 번 타고 트랜스포머는 재탑승을 거절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심슨 라이드에서는 아이들과 본인 모두 멀미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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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기간에 그래도 화요일이 사람이 적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그래도 많았어요. 11월 말인데 낮에는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고, 아침 일찍과 초저녁 워터월드 공연때는 아이들이 경량패딩입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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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람이 많은 날짜에 방문하고 초등 아이들과 함께라면 익스프레스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시간을 돈으로 사기 때문에, 게임에서 아이템 쓰듯이 그냥 60분 ~ 80 분 대기줄을 뚫고 맨앞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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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티켓으로 우선입장 가능한것은 다 하고 온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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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발렛으로 차 맡기고 60불 + 팁 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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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리오카트로 이동했는에 일반 대기시간 70분>익스프레스 10분 대기 ( AR 안경을 착용하고 고개를 돌리면서 다른 카트에 등껍질 쏴서 점수 얻는 인터렉티브 라이드였어요. 한 기구에 4명이 최대이고 4명씩 점수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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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쥬라기 대기시간 30분 > 익스프레스 대기 없음 (옷 다 젖음. 간접적으로 물이 튀기는게 아니라 대놓고 뿌려서 다 젖음. 그러나 날씨가 워낙 좋아서 금방 말랐어요. 앞에서 우비 사서 오시는분들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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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라 대기시간 50분 > 익스프레스 대기 3분 미만 ( 짧지만 빠르고 임팩트있는 롤러코스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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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랜스포머 대기 60분 이상> 익스프레스 대기 3분 미만

( 4D 라이드인데 영상과 모션체어를 잘 구성해놨어요. 시간도 아쉽지 않게 길고, 생각보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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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심슨 대기 60분 이상 >익스프레스 대기 5분 미만

( 대형 프로젝션에 4D 모션체어 조합인데, 이건 제 아이들과 저 모두 멀미가 났네요. 날라다니고 던져지고 생각보다 움직임이 격해요 무섭거나 빠르지 않고 제자리에서 움직이는건데 멀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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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해리포터 대기 60분 이상> 익스프레스 대기 5분 미만

( 트랜스포머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퀴디치 경기 장면에서는 생각보다 스피드가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정도로 잘해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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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리포터 맞은편에 작은 롤러코스터 대기 50분 이상 > 익스프레스 대기 없음

( 미라같은 빠른 롤러코스터인데, 30초정도로 짧아요. 대기시간이 길면 너무 짧은 탑승시간에 실망하실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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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쿵푸팬더 대기 20분 > 익스프레스 대기 없음

( 이건 익스프레스 티켓의 의미가 별로 없었어요. 극장 문앞에서 다시 줄서서 한꺼번에 입장합니다. 4dx영화 보는거랑 같은데, 익스프레스 티켓 우선입장이 아니어서 앞자리에 앉지 못하면 몰입감이 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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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 대기 60분 이상 > 익스프레스 대기 없음

( 스튜디오 투어인데 좋았어요. 투어인만큼 가장 긴 탑승시간을 자랑합니다. 영화를 안보거나 모르는 아이들은 조금은 지루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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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워터월드 > 익스프레스 우선입장

( 아이들이 지쳐갈때쯤 마지막으로 본건데 아이들도 대만족. 익스프레스 게이트가 별도로 있긴합니다. 공연인데 의미가 있나 했는데, 일반티켓보다 우선입장해서 좌석을 더 여유있게 선택해서 앉을 수 있어요. 중앙에서 앞줄에 앉으시면 액터분이 물뿌리고 물싸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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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드 전까지 익스프레스로 다 타고 여유있게 기념품샵 왔다갔다하고 음식 먹고 벤치에서 쉬고 다 했어요. 사람이 없는 비시즌 평일이면 익스프레스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성수기에 추수감사절 기간에는 다시 와도 익스프레스 살 것 같아요. (패스트앤퓨리어스 테마 야외 고속 롤러코스터 공사중인데 26년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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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티켓을 제가 안사서 여러번 익스프레스 탈 수 있는줄 알고 마리오카트를 또 갔는데 익스프레스 티켓 찍고 들어갔어요. 그 다음 트랜스포머 한번 더 보려로 갔는데 거기서는 1번 타서 익스프레스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대기시간 제일 긴 마리오카트를 얼떨결에 익스프레스 2번 사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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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후기

사람 많을때 유니버셜 익스프레스는 돈 값 합니다. 만족도 1000000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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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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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4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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