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캠핑카 리뷰

미국에 캠핑카로 횡단 등 여행하시는 분들 많으실까요?

급 여행 컨셉을 호텔에서 캠핑카 모드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늦으막히 부랴부랴 알아보면서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몰랐던게 있어서 이렇게 공유차 후기 남겨봅니다

뷰티 샷이 아니라 미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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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라이팬 냄비 등은 추가 차지 안 내도 들어있음

2. 숟가락 포크 나이프도 들어있음

3. 칼 뒤집개 서빙스푼 등도 들어있음 (주방가위, 집게, 쿠킹호일, 주방 비닐, 장갑 등은 없음)

4. 물컵, 접시, 그릇 있음 (코펠, 버너 바리바리 싸서 가지 말것 🤣🤣.. 이걸로 여행가방 반 칸 소비했는데 아꿉네요)

5. 접시 너무 달그락 거려서 긴 수건을 뱀처럼 찰찰 감아 주었어요

예쁜 사진 많은 이 곳에 이렇게 생활감 많은 사진 올려 죄송합니다

6. 햇반은 1박스에 12불 수준.. 하지만 밥솥을 지고 온 밥순이라 우엉 사서 이틀에 한번 꼴로 김밥을 말고 있읍니다... 단무지보다 우엉이 냄새도 덜 나고 쉬지도 않더라구요. 계란만 말아서 계란, 햄, 우엉, 멸치볶음 넣고 김밥 말면 즤집 입맛 까다로운 초딩이들은 잘 먹어줍니다.

씨월드에서 외쿡 초딩들이 앗 저거시 킴밥? 하던 눈빛들.. 잘 받았습니다.. 훗.. (나만의 생각일지도..)

7. 린넨시트는 따로 챙겨오려다가 깜빡했는데 걍 포함시키세요. 괜히 챙겨오거나 따로 준비하는거 번거롭네요

8. 제 글 보시면 워크북 있는데, 다른 분들 글 중에도 워크북 글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참조용으로 긴 이동 시간에 활용하기에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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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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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픽업한 곳은 샌디에고,

공항에서 40분 정도 떨어져 있어요.

케이스에 따라 다르지만, 제 케이스의 경우 픽업, 드랍이 같은 도시이면 요금이 30% 정도 저렴했던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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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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