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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20일 샌프란 뚜벅이와 빅버스투어 했구요
10월20일 샌프란 공항에서 렌트카를 픽업
드뎌 로트립 시작~~~
처음 온 미국서 운전이라니 ㅎㅎ
이건 맨 처음 운전잡은거와 같았음ㅋㅋ
지금부터 투덜거려 보겠음 !!!!
이정표는 전부 영어고, 또 왤케 길게 써놓은게 많은지 ㅠ 숫자 겁나많고, 거기에 나가는곳은 숫자와 영어 알파벳 붙어있고, 입체 교차로는 왤케 많으며 ㅠ 길바닥, 신호등옆, 온통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시간지켜라, STOP 이표시가 골목마다 있고, 먼저 정차한차 우선이고, 횡단보도 아니어도 사람이 우선이고, 우회전도 신호있고 고속도로는 수시로 규정마일이 바뀌고 요넘의 경찰들 숨어있고
60마일에서 55마일로 바뀐다든지 55마일에서 45로 바뀐다든지 여튼 조심해야 합니다 정말 경찰 많았어요 나만 그런건지 ㅠㅠ
도로교통 표지만 수시로 공부하고 오세요
하긴, 나도 공부했는데 기억이 안나긴 해요 ㅋ
여기까지 처음 미쿡땅에서 운전하고 당황했던거 써 봤구요
20일 라스베이거스로 출발~~
어쩌다사장3 한인마트 1시간 30분걸려 도착
아직까지 김밥 $2 맞구요 여기서 장본게 신의한수!!!! 가격도 싸구요 종류다양하고 사장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 얻어서
라스베이거스로~~~ 11시간 걸려서 도착
와~~ 진짜 무한 직진임 ㅎㅎ
플라밍고 호텔 체크인
주차는 셀프주차~
무한 검색으로 정말 싸게 잡었다 생각하지만
리조트피와 주차비 아까운건 어쩔수없음
21일~22일 5대캐넌 투어
와~~~ 와~~~
진짜 와~~~ 소리만 100만번했음
이건 그냥 봐야함
23일 오쇼 관람~~ 정말 재미있게 봤음
나는 정말 잘봤다고 느꼈어요
각자 취향이겠지만 보는거 추천합니다
라스에 왔으니 울 딸랑구가 여행경비 보태주겠다며 $22불 달라하드라구요
한번 땡겨서 아빠 경비 보태겠다고.......
ㅋㅋㅋ
정확히 2분 8초만에 일어서더군요
미안하다고ㅎㅎㅎㅎ
우리 집안은 노름하고는 안맞어서 다행!!!
이사람이 만든 햄버거 먹었음돠
햄버거 입니다!!
네~~
햄버거에요 ㅋ
24일 로스엔젤레스로 고~~~~~
5시간 만에 도착
젤 처음 간곳 당연히 손흥민!!!!!!!!
티랑 모자랑 샀어요
대단한 손흥민!!!
남자 사이즈가 없어서 딸거만 샀어요ㅜㅜ
갔다놓으면 금새 다 나간대요
10일후에 들어온다고.
그때는 마이애미나 디즈니월드에 있을건디
여튼 우리 손흥민!!!!
25일 L.A 시내투어 했구요
캐넌투어와 시내투어를 무조건 하자 생각한 이유는 이분들에게 최대한 많이 물어봐서 정보를 수집하자는 계획도 있었어요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었어요 많은 도움 되었어요
이렇게 편한했던 여행은 끝이에요
26일부터 무한 로드트립이 시작 됩니다
31일 마이애미까지 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샌프란 사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