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교통편으로 참 많이 고생(?)을 하네요.
신카를 안들고 와서 쌩으로 대중교통 타고 일주일 여행.
한국서 보낸 신카가 2주동안 이유없이 통관에 잡혀서 고생.
신카 받고 렌트카 예약했는데 메모랑 다르게 되어서 시간 낭비
렌트한지 3일만에 차량 고장 발생하고 도로 한 가운데 스탑..
영어도 못하는데 경찰이 뭐라하고...
헬프미..했는데도..ok하더니 가버리고 인도에 있던 시민들이 차를 도로가로 밀어서 이동시켜줬네요.
첫 고장후 길가던 시민 한분이 영어로 허츠센터랑 얘기하고 저랑은 구글 번역기로 얘기해서 접수.
통역관통해서 다시 시동후 10분만에 다시 고장났네요.
두번째는 그냥 견인부르고 la공항 지점가서 교체해서 일정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여행은 변수가 많아서 계획대로 되는게 없네요.
슈퍼 대문자 'TJ'인데 이번 여행은 마음을 비우고 여행 중입니다.
일정따윈..ㅋㅋ
앞으로의 일정도 기대되네요. 되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