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인아웃 그랜드서클 1867마일 8일 로드트립 일자별 간단정리입니다.

9/6 금요일

13:20 비행기 이륙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편해요!

08:30 LA에 착륙!

10:30 렌트카(Ford Expedition)받아서 출발

허츠에서 8일 526불에 빌렸고 2024년식 만마일 달린 신차라서 좋았습니다.

11시 코스트코에서 물 대량구입

19시 Kingman에서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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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토요일

12시 공원안에 주차한 뒤

셔틀타고 그랜드캐년 포인트 구경

15시 쯤 소나기 내려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구경

19시 Tuba city에 체크인

(원주민들이 은근 인종차별하는 동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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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일요일

모뉴먼트밸리 지나면서 구경하고

17시 쯤 Moab 숙소에서 이른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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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월요일

오전엔 아치스캐년에서 총 7키로 정도 걷고

오후엔 캐년렌즈에서 약 3키로 정도 걸음

18시 Green River에서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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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화요일

브라이스 캐년까지 이동하면서 구경

블루벨 놀 산에 올라갔다 내려갈 때 비가 많이 왔지만 멀리보이는 곳은 모두 맑아서 산 위에서 구경잘함

그 뒤

보울더에서 에스칼란티로 갈 때 좌우 절벽과 바위산/계곡이 보이는 절경 사이로 드라이브함(그랑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티 국가기념물)

브라이스캐년 입구 숙소에서 좀 쉬다가

해지기전 Sunset point에서 브라이스캐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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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수요일

아침 일찍 밥먹고

9시부터 브라이스캐년 트래킹 시작

Bryce point에서 Sunrise point까지 쉬운코스로 세시간 동안 걸음

자이언캐년으로 이동하다가

14시에 휴식공간(Rest point)에서 컵라면 먹고

오후내내 자이언캐년 구경

20시에 세인트 조지에서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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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목요일

라스베가스가서 시내구경하고

Bastow에 17시쯤 체크인해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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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금요일

LA 산불 때문에 좀 걱정했지만 해변과 시내엔 연기가 없음

산타모니카 해변에 갔다가

헐리우드 사인보드 근처에서 사진찍고

비벌리힐즈/헐리우드거리/다운타운 등을 지나가면서 구경하고

코스트코에서 주유하고 숙소 도착

(코스트코 3.89불이 가장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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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토요일

8:00에 렌트카 반납하고

(1867마일 달렸고 기름값만 40만원 정도 나옴)

10:50에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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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15:10 인천공항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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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운전해야해서 아주 힘든 일정이었습니다.

가급적 두 명이서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세요!

기름은 소도시에서 3.1-3.4 정도로 넣고

LA에서는 코스트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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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아치스캐년

캐년렌즈

브라이스캐년

자이언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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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특색있고 다른 분위기이기 때문에

꼭 전부다 가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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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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