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금요일
13:20 비행기 이륙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편해요!
08:30 LA에 착륙!
10:30 렌트카(Ford Expedition)받아서 출발
허츠에서 8일 526불에 빌렸고 2024년식 만마일 달린 신차라서 좋았습니다.
11시 코스트코에서 물 대량구입
19시 Kingman에서 체크인
9/7 토요일
12시 공원안에 주차한 뒤
셔틀타고 그랜드캐년 포인트 구경
15시 쯤 소나기 내려서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구경
19시 Tuba city에 체크인
(원주민들이 은근 인종차별하는 동네임)
9/8 일요일
모뉴먼트밸리 지나면서 구경하고
17시 쯤 Moab 숙소에서 이른 휴식
9/9 월요일
오전엔 아치스캐년에서 총 7키로 정도 걷고
오후엔 캐년렌즈에서 약 3키로 정도 걸음
18시 Green River에서 체크인
9/10 화요일
브라이스 캐년까지 이동하면서 구경
블루벨 놀 산에 올라갔다 내려갈 때 비가 많이 왔지만 멀리보이는 곳은 모두 맑아서 산 위에서 구경잘함
그 뒤
보울더에서 에스칼란티로 갈 때 좌우 절벽과 바위산/계곡이 보이는 절경 사이로 드라이브함(그랑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티 국가기념물)
브라이스캐년 입구 숙소에서 좀 쉬다가
해지기전 Sunset point에서 브라이스캐년 감상
9/11 수요일
아침 일찍 밥먹고
9시부터 브라이스캐년 트래킹 시작
Bryce point에서 Sunrise point까지 쉬운코스로 세시간 동안 걸음
자이언캐년으로 이동하다가
14시에 휴식공간(Rest point)에서 컵라면 먹고
오후내내 자이언캐년 구경
20시에 세인트 조지에서 체크인
9/12 목요일
라스베가스가서 시내구경하고
Bastow에 17시쯤 체크인해서 휴식
9/13 금요일
LA 산불 때문에 좀 걱정했지만 해변과 시내엔 연기가 없음
산타모니카 해변에 갔다가
헐리우드 사인보드 근처에서 사진찍고
비벌리힐즈/헐리우드거리/다운타운 등을 지나가면서 구경하고
코스트코에서 주유하고 숙소 도착
(코스트코 3.89불이 가장 저렴함)
9/14 토요일
8:00에 렌트카 반납하고
(1867마일 달렸고 기름값만 40만원 정도 나옴)
10:50에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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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15:10 인천공항착륙
혼자 운전해야해서 아주 힘든 일정이었습니다.
가급적 두 명이서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세요!
기름은 소도시에서 3.1-3.4 정도로 넣고
LA에서는 코스트코 강추입니다.
그랜드캐년
아치스캐년
캐년렌즈
브라이스캐년
자이언 캐년
모두 다 특색있고 다른 분위기이기 때문에
꼭 전부다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