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해 워싱턴 d.c,뉴욕,보스턴 찍고...캐나다로 넘어가기 직전에...
뭐에 홀렸는지 하루 쉬고가자고 들른곳이에요..
정보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는 뉴햄프셔의 잭슨이라는
지역인데...
신랑이 운전하며 하는말이
여기사람들 한국사람 처음 볼꺼같다고 그러네요;;;
철저하게 J인 제가 처음으로 모험?이란걸 해봤는데..
오면서 보니 스키장에 하이킹코스에 숙박업소가 많은걸 보니 우리나라 설악산쯤 되려나 싶기도 하고...
도착하니 10시쯤 되어서 예약한 lodge를 찾으려니 불하나 없이 깜깜한 숙소를 뱅글뱅글 돌았네요 ;;;
제가 묵고있는곳은 여기에요~
늦게 도착해서 키만받고 아직 직원분도 만나보진 못했지만...
미국식 통나무집에서 자 볼 기회가 살면서 있을까 싶긴 하네요^^
해떴으니 산책한번 나가봐야죠~~
이제 저의 다음 루트는 퀘백or몬트리올 입니다~
기사님(남편)의 컨디션에 따라 다음 목적지가 정해질꺼같아요~
곰은.....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