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인근 가든그로브에 있다가 장보러 어바인 근처 갔었는데
마트에서 다른마트로 이동중에 구글맵 네비에 유료도로 옵션 제외 옵션 안켜놔서 10분 거리인데 중간 5분을 Toll road를 타버렸습니다 ㅠㅠ
초행길이라 네비보고 길보고 한다고 톨로드 표지판을 못보고 들어가 버렸어요..
검색해보니까 렌트카는 디파짓 걸어놓은 카드로 결제된다고 하더라구요 통행료는 얼마 안나올꺼같은데 수수료 하루에 9불 넘게 나온다던데..ㅠㅠ
버튼 하나 안눌러놓은 멍청비용으로 이것저것 다하면 10불 넘게 나가게 생겼습니다 ㅠㅠㅠㅠ
이번 미국여행에서 멍청비용 좀 많이 나가네요.. 멍청비용 시리즈 올려도 될꺼같습니다 ㅎㅎ
제글 보고 다른분들은 조금이라도 비용 아끼시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