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블비치 17마일 에서 입장료 사기당함
차 한대당 12불 내는데
입구 직원이 인원이 많다고 (7명이었음) 일인당 6불 내야된다고 구라침
(현금으로 내면 지가 가질라고 그랬나봄)
집에와서 아무래도 이상해서 페블비치호텔 전화하니 12불이 맞다함. 바로 컴플레인 검
하필 영수증을 버려서 번거롭긴 했지만 매니저가 전화와서 전액 환불해줌
+17마일 돈아까워요. 가지마세요 ㅋㅋ 차라리 17마일 지나서 나오는 1번국도길이 훨 예쁩니다..
2. 옐로스톤 기프트샵 물건 가격 오류
8불짜리 색칠북을 샀는데, 영수증에 9불이 찍힘. 꼼꼼한 사촌동생이 영수증 보고 바로 발견.
직원이 미안하다며 바로 환불해줌.
3. 옐로스톤 국립공원 랏지 가격변동
캐년 랏지를 1박에 645.44에 예약함
다른 날짜에 비해 유난히 비싸긴 했는데 뭔 날인갑다 하고 그냥 넘어감
(국립공원 랏지 대부분 300-400불임, 그 이상이면 저처럼 확인해보세요)
옐로스톤 캐년 랏지 투베드 393.68
그랜드캐년 카치나 랏지 투베드, 380.56
요세미티 밸리 랏지 트래디셔널룸 투베드 372.04
체크인 전날밤, 뭐 검색하다가 우연히 공홈 다시 들어가봄
헐.. 393.68로 떨어짐 = 251.76 을 더 주고 예약한거임
바로 구글 검색. 나 말고도 경험자들 있으며 환불 받았다고 함.
근데 나는 체크인 전날이라.. 안될거같은디.. 걍 넘어갈까 하다가 금액이 좀 커서 일단 이메일 남기고
다음날 오전=체크인날 당일 전화함.
차액 환불해줌 ㅠㅠㅠ 35만원 굳음. 기프트샵에서 신다게 다 씀 ㅋㅋㅋㅋㅋ
4. 모뉴먼트밸리 더뷰호텔 할인 프로모션
더뷰호텔은 공홈에서만 예약이 가능
6-7월 몇몇날짜 10-20프로 할인중이라고 공홈에 나와있길래 이멜로 문의 후, 내가 숙박할 날짜에 10퍼 할인 된다고 확인 받고 예약함. 체크인 할때 영수증을 보니 적용이 안되있길래 물어보니 전화나 이멜로 예약해야지 공홈에서 하면 적용이 안된다는 헛소리. 분명히 이멜에서는 공홈에서 예약하라고 했었음. 담날 매니저한테 이야기했는데 똑같은소리. 그래서 이메일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고 읽고 있었는데, 알았어 알았어 걍 해주께 하고 띠꺼운 표정으로 해줌. 직원들이 불친절함. 뷰와 위치는 끝내줌..
5. 스타벅스에서
3잔 시켰는데 5잔 찍힘.
다행히 음료 만들어지기 전에 영수증 보고 발견해서 환불 받음.
6. 허츠 CA tourism assessment
이거는 자주 있는 일인듯.
차 픽업할때 디파짓+투어리즘 뭐시기를 charge함
보통 리턴할때 전액 환불이 된다는데
나는 리턴할때 카드 변경을 했더니 디파짓만 환불되고 투어리즘 뭐시기는 그대로 결제가 됌
여행과지도 통해서 예약했는데, 문의 했더니 빠르게 처리해주심. 감사.
+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로 편도&편도 발권해서 멍청비용 발생
왕복으로 끊을때랑, 편도&편도 따로 끊을때랑 유류할증료 차이 많이남
고객센터 전화해서 왕복으로 재발권 (잔여좌석이 있을때만 가능하다고함), 대충 수수료 떼고 10만원인가 환불받은듯.
+
아고다 후불결제
절대 후불결제 하지 마세요 5프로 추가되서 결제됩니다.
저는 대부분 네이버페이로 결제해서 네이버포인트도 적립받았어요
고객센터 전화해서 카드 취소 받았는데, 종종 캐쉬 환불로 유도한다고 합니다
무조건 카드 취소로 요구하세요
+
아고다 최저가 환불
10불도 해줍니다. 단 캐쉬로 환불해줘요. 다행히 여행 끝나기 전이라 예약할때 써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