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30일 ~ 2024년 1월 초 짧은 운전 후기.
한국에서든 호주에서든 운전을 못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비보호 좌회전 :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교통량이 많이 없는 곳은 Ok!
교통량이 많고 교차로가 넓은 곳.. 주황불 일 때 후딱 좌회전 하라는데
맞은편에서 주황불 일 때 차들이 쌩쌩 와 버리면.. 기다리고 기다리고 ...
비보호 자회전은 정말 조심조심 하셔야 합니다 !!
좌회전 신호 표시 있는 곳은 긴장 하지 읺았어요 .
길거리 주차 : 무료인 곳엔 따로 교통 표지판 없고 지불하는 기계가 서있지 않습니다.
명예의 거리에서 주차비 아까워 할 필요 없이 단 몇분을 주차 하더라도 주차비용 냈습니다.
15분에 80센트. 또 한번은 명예의 거리에서 한블럭 들어가서 주차 금지 표지판 없는 곳에
주차하기도 했습니다. 멜로즈 거리에서도 한블럭 더 들어가서 무료 주차를 하였습니다.
주차 유의점 : 한국에선 역주행 주차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미국에선 하지마세요 !!
벌금 떼이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표지판 상시 확인하세요!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주차 하면 안되는 곳에 하신다면 운전자는 차를 떠나지
마세요. 이경우 벌금 못 뗀답니다.
프리웨이 : 한국 고속도로 1차선은 제한이 없지만 LA에서 운전 해보면 1차선 HOV 표시 있습니다
2인 이상 타셨을 때만 이용 가능하십니다!!
밤운전 : 진~~~~~~짜 싫었어요. suv 빌리지 않고 쎄단을 빌렸더니 정말 밤마다 눈부셔서
운전 할 때 마다 괴로웠습니다..특히 저녁에 la에서lv 가는길 지옥이었어요..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이 외엔 양보운전은 모든 운전자들이
정말 잘 해주더라구요!!
한국보다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