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경유지에서 퀵하게 강추 코스만 후기 남겨봐요.
1. (숙소) 비숍 크릭 사이드 인
담번에 온다면 2박이상 꼭 숙박하고 싶은 곳.
숙소 컨디션 좋고 욕실도 아주 넓고
무엇보다 숙소 안에 흐르는 개울과 저녁 불멍 짱.
개인적으로 베가스 코스모폴리탄보다 좋았어요ㅋ
야외화로에서 애들이랑 나무젓가락에 마시멜로 껴서 구워먹은게 너무 기억에 남네요.
2. (관광지) 하프문베이
금문교를 포기하고 간 곳인데 너무너무 좋았아요.
특히 여기 리츠칼튼은 남편과 둘이 꼭 와보기로.
1박에 100정도 투자할 가치있어보이더라구요.
꼭 가보세요~~
3. (숙소) 자이언 오토캠프
여기서 구워먹은 코슷코 필레미뇽 지~~~~~인짜 인생고기ㅠ
숙소도 훌륭. 수영장 뷰는 코스모폴리탄보다 좋았어요.
이상 퀵 강추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