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에서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7일 + 4시간(1일 요금) = 409+58불에 빌렸고
충전은 119불(슈퍼챠져) + 20불(데스티네이션)
주행거리는 대략 1,400마일(2,240km) 됩니다
현지 기름값이 갤런당 4.29~4.59 정도라
(라스베가스 중심지만 5불 넘어감)
연비 8~10키로 차량기준 15-20만원 정도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었네요
하지만!
롱레인지라고 할지라도 거의 200마일마다 충전해야되서
충전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
(200마일 달리면 배터리가 20-35% 남아요)
중간엔 전기 아낀다고
에어컨 끄고 블루투스 연결도 안하고ㅠㅠ
담엔 맘 편하게 무조건 연료탱크 큰 SUV 빌릴거에요
아직은 로드트립으로는 전기차는 제약사항이 많네요.
(중간에 힌번 데스티네이션 충전할 땐 새벽에 차 찾으러 갔다오고, 돈도 더 비싸게 지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