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일 렌트로 캐니언 지역 시계방향으로 돌고, 세도나에서 라스베가스 가기전 셀리그먼과 후버댐을 들렀습니다.
캐니언 지역 가시는 분들은 66번 국도 향수를 어디서든지 느낄려고 하시던데요.
저도 일정만 맞았다면 윌리엄스, 킹맨 들렀을텐데요.. 시간적인 여유도 그렇거니와, 남들과는 조금 다르고 싶기도 해서, 진짜진짜 시골마을인 셀리그만을 잠시 들렀습니다.
저희 아이기 어렸을때 Car 영화를 너무 좋아했고, 저도 같이 보니, 모뉴먼트밸리 등등 가보고 싶긴 했습니다.
진짜 조그만 티운이고요.
모텔, 상점, 기념품가게.. 정도 있습니다
Car 애니메이션 형태로 가게들이 다 꾸며져 있었어요.
저희 도착했을때는 관광버스가 투어하길래 사람이 많아져서 사진 찍기기 좀 그랬네요
세도나에서 공복에 출발하느라 핫도그로 간단히 배 채우면서 잠시 시간을 보냈습니다
66번 국도를 당일치기로 지나가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