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정말 뜨거웟지만 건조하다보니 불쾌하진 않고 햇빛이 따가운? 느낌이더라구요. 물은 많이 마셔도 화장실을 별로 안가게 될정도로 건조햇어요
참 화려한 호텔들이 많아요 뉴욕뉴욕 호텔과 MGM 호텔도 화려하구요.
밤에는 좀 선선해지다보니 훨씬 다니기 좋아요. Strip 따라서 대형호텔들도 많고 그 안으로만 대부분 걸어다니면서 구경할수 있어요
각각 호텔들 로비도 화려하게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잇어요
밤에 분수쇼나 쇼핑도 할거많구요
O 쇼를 봣는데 물을 주제로 하는데 언어를 별로 안쓰다보니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볼만해요.
뭔가 밤에 더 다니기 좋더라구요
로마 테마로 꾸며져 있기도 하구요
베네치아 호텔 내부인데 위쪽이 처음엔 하늘인줄 알았는데 천장이더라구요
이곳에 레스토랑들좀 있는데 좀 비싸도 분위기가 좋아서 한번쯤 먹어볼만 해요
MGM grand 로비에요
후버댐은 라스베가스에서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주차자리도 많다보니 어렵지않앗어요. 제가 갔을땐 수위가 좀 낮아져 잇엇네요
위쪽에서 보면 좀 아찔할정도로 높더라구요 따로 댐 내부로 할수잇는 투어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