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1)브라이스 캐년에 도착하여 브라이스 포인트 선셋포인트와 간단하게 트레킹을 했어요
저녁 기온은 얇은 긴팔정도도 괜찮은 기온이었습니다~
선셋은 잊을수없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웠고 셔터 소리 말고 아무 소리 들리지 않았어요
내려오는 길은 살짝 쌀쌀한 정도였어요
선셋시간 8:54분쯤인데 그 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가시길요~
썬라이즈 포인트는 아침에 주차 자리가 선라이즈 올라가는 길에도 파킹합니다. 최소한도로 걷겠다라는 마음인것 같아요 ㅎㅎ
썬라이즈는 (6:11분)아침공기가 너무 차서 경량패딩이나 기모 하나는 챙기시길 바래요
꽤 춥습니다. (캠핑의자 펴 놓고 담요덮고 썬라이즈 기다리는 분의 준비성에 놀랐습니다~)
워낙 건조해서 옷이 금방 마르니, 가벼운 속옷류는 빨아서 말려 입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캐년 투어 하신다면 여름이더이도 긴팔은 꼭 챙기셔요~~
여행 옷 준비해 가실때 꼭 참고 하시면 도움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