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아후 KCC 파머스 마켓에 왔어요

매주 금요일 오전에는 다이아몬드헤드 근처에서 KCC 파머스이 열려요 ㅎㅎㅎ 10시반에 왔더니 거의 파장 분위기 ㅎㅎㅎ

그래도 과일가게 기웃기웃하며 구경해봅니다

양파가 정말 작아요 ㅎㅎㅎ

백 하나에 3달러 ㅋㅋㅋ

할라피뇨 고추는 3달러

용과랑 리치!! 파장이라 리치 비싼 집만 리치가 남고 다른 집은 다 팔렸어요 ㅋㅋㅋㅋ

레몬진저민트가 진해서 맛있네요 ㅎㅎㅎ

샘플 시식후 오늘은 요걸로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ㅎㅎ

잎사귀까지 있는 당근 발견 ㅋㅋㅋ 컬러톤도 너무 예뻐요!!! 빵은 사진은 안찍고 사기만 해서 나중에 집에 가면 보여드릴께요~ ㅎㅎ 맛있을꺼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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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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