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다는 후기 많아 위치도 타임스퀘어와 가깝고해서 뉴욕방문 첫날 점심시간 살짝 지난시간즈음 방문했습니다
일정이 빡빡하고 변동이 많아서 예약은 하지않았는데 스탠드테이블로 자리를 마련해주었고 자리가 없다고하더라도 대기시간은 짧은편이예요
아래사진은 점심세트메뉴인데 정말 가성비를 떠나 가격이 엄청 저렴합니다. 맛은 좋구요 한국인들한테 유명한곳인지라 그런지 한국인도 많고 웨이터분들도 엄청 친절하셔서 팁을 많이 드리게 되더라구요 위치와 가격 맛 모두 만족스런곳이니 꼭 방문추천드려요 사진은 런치세트메뉴이고 슬라이스필레미뇽인데 추가요금 22불 더 내면 한덩어리? 필레미뇽으로 주문할수있어요 조금더 내서 덩어리채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일정이 바쁜남편탓에 전체를 한번에 둘러보고 자유의 여신상까지 볼수있는 선셋크루즈를 탔어요
남편의 만족도가 가장높았고, 날씨가 더우니 낮시간크루즈보다 조금더 비싸더라도 선셋크루즈 하시면 석양질때와 저녁때 맨하튼과 월가 의 화려한 마천루들이 반짝이는 환상적인 모습까지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맨하튼 브릿지 브루클린 브릿지 지나서 까지 가서 유턴해서 탔던곳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자유의 여신상 부근에서는 배 방향을 바꿔주면서 양쪽모두 만족할수있도록 해주더라구요
저는 사진찍는 기술이 없어서 많이 못찍었는데 모든 승객들 환호성지르고 분위기도 좋아요
배타는 선착장을 못찾을까바 걱정했는데 길건너에서도 찾기 쉽게 간판도 커서 걱정할필요 없어요
지하1층에 화장실이 있고 1층은 선실과 간단한 매점이 있는데 대부분 2층야외에 자리잡아서 1층선실은 한가합니다. 매점은 간단한 음료 스낵위주인데 비싸고 팁까지 요구해서 물만 샀어요 간단한 스낵은 미리 준비해서 승선하셔도 됩니다
선셋크루즈 시간은 7시 출항인데 저희는 넉넉하다고 생각해서6시 쯤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엄청길게 있었어요 물어보니 7시줄이라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빨리와서 줄을 서있더라구요 늦게 도착하면 좋은자리 찾기힘드니 조금 서둘러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외국사람들이 그리 빠른줄 몰랐어요
2시간정도 소요되고 남편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뉴욕여행의 필수코스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