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파웰역 바로 앞, 힐튼 파크55 로 2박 잡았고
11시에 샌프란 도착, MPC 로 빠르게 입국처리.
but 짐찾는데 시간 좀 걸렸고, 3층 BART 를 컨택리스 신용카드(국내 신용카드 + 마스터/아메리칸익스프레스)로 성인 $11.8 씩에 그냥 찍고 탔고, 아이들은 그냥 타도 된다고 봤던것 같은데 즤집 초4/초1은 그냥 타는데 직원분도 아무 얘기 없었어요.
BART 쾌적한데, 빨라선지 기차가 시끄럽네요.
40분정도 걸려서 파웰역 도착.
바로앞, 힐튼 파크55 호텔에 얼리체크인도 해주네요.
전에 후기에 Destination Fee 있어서, 호텔 내에서 써야한단 얘기 있어서, 결제한거엔 안나왔었고, 체크인할때도 아무런 얘기가 없어서 Destination Fee 는 없이 묵는것 같습니다.(아고다 예약)
그래서 숙소서 조금 쉬다 나와서 도보로 유니언스퀘어/차이나타운/파웰역 근처 쇼핑몰(로스, 트레이더조) 구경했습니다~
파웰역, 유니온스퀘어, 치안은 관광객 많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현지 토요일)
홈리스 좀 있는데, 거리에 오줌싸놔서 가끔 찌릉내 나고, 마리화나 냄새 살짝 납니다.
(뉴욕 맨하탄 마리화나 냄새보단 훨~~씬 나음)
홈리스 뭐... 한국기차역앞 노숙자 느낌정도났고, 그냥 지나치면 문제없었고,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관광객 많은편이라, 저녁에 추워서 단디입고 트레이더조 쇼핑갔는데, 트레이더조 사람 많아서 결제 줄이 길었네요.
유니언스퀘어 근처 명품거리는 공실이 좀 눈에 띄었습니다.
점심 파웰역근처 'the melt' 에서 먹었는데, 수제버거 느낌에 치즈를 많이 넣은 치즈버거가 기본 버거인데.
저는 그냥 쏘쏘 해는데요. 프랜치후라이 괜찮았는데.
소다 음료 브랜드가 코크/펩시 아닌데, 요건 별로 맛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