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행 mpc) 금방 들어왔어요. 샌프란공항-아틀란타 하츠필드 공항

26일 비행기타고 샌프란시스코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두근두근했지만,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서류를 들고있는 듯해서 저도 주섬주섬 꺼냈는데, 제 차례에 마주한 중국계이신 분이 왜 왔냐해서 공부하러 특정 캠프 참여차 왔고 목적지가 아틀란타다하니 관련 회사서 일하냐, 너 미국서 공부한 적 있냐, 얼마나 있을꺼냐해서 답하곤 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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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연착해서 아틀란타행 가기전 시간이 더 어중간했는데 그냥 에어트레인타고 국내선 환승했습니다.

E게이트 보안검사때는 노트북을 가방에서 안 꺼내서 다시 엑스레이 재촬영했어요. 귀가 안들려서 포크랑 나이프같은거 있냐를 두번듣고 응?이랬다는..ㅜㅜ슬픈 경험도 생겼구요.

버거킹 금방 나와서 배고픔에 좀 먹고, 비행기선 음료랑 과자 한봉 주셔서 그거 먹었어요.

아틀란타국내선에서 짐찾기는 참~~멀었답니다.

짐 찾고, 트레블 월렛으로 MARTA타고 숙소왔어요.

숙소는 첨엔 얼리체크인 50불이라해서 그럼 짐만 맡길게하곤 로비에 앉아서 숨 좀 돌린다고 한 20분있었어요. 불쌍해보였는지 그냥 해준다며 방을 줬어요.😥 그래서 가방 다시 줄 때 팁 2불 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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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갑니다.

시차적응때문에 2시간만 쉰다는게 6시간 자고..또 졸리네요.

내일은 신나게 돌아다녀보겠습니다.ㅎ

아틀란타는 우산이 필수긴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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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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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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