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22 뉴욕(10박)
2025. 12/18 LA(10박)
2026. 7/22 뉴욕-워싱턴-필라델피아-루즈벨트아일랜드-뉴욕(9박)-현재 여행중
저의
일년간 미국여행일정이고, 현재
진행중입니다.
작년 7/22에 10박12일의 일정으로 뉴욕에 왔었습니다.
둘째아이와 함께 한 미국여행이었어요.
올해 여름도
1학기성적을 멋지게 잘 마무리해준 둘째아이와 함께
뉴욕에 또 왔습니다.
작년과 똑같은 날 7/22에!! 정말 기가막힌 우연이죠 ㅎ
이번엔 아침비행기 타고와서 온전한 9박!
이번 여름 뉴욕여행 목적은
작년에 안가본곳 가보고 미국 도장찍기! 입니다.
사실 작년 여름 뉴욕여행 다녀와서
겨울에는 가족 모두 다같이 LA여행도 다녀왔거든요.
LA에서는 렌트해서 정말 재밌고 신나게 서부여행했어요.
서부여행썰도 풀어야지 하면서 반년이 순삭....
조만간 렌트에서부터 쭉 써볼게요! 여행자의 입장에서 궁금하실것으로 예상하는 것 위주로 올려보겠습니다^^
1. 일단 숙소는 (뉴욕기준/LA에서는 코리아타운 노르망디호텔에서 묵었어요)
2025년 - 뉴져지
2026년 - 퀸즈
로 잡았구요.
뉴져지 숙소의 만족도가 300%였기때문에
이번 퀸즈 숙소는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집니다ㅜㅜ 그냥 지하철만으로 뉴욕 업 미드 다운타운을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만족하려고 셀프위로 중입니다 흑흑
오늘이 벌써 뉴욕 마지막날이에요.
그간의 썰은... 차차 소개하고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첫날 일정이랑 뉴욕에서 지하철타기 이렇게 두개만 올리고 결국 일년이 지나버렸어요. 너무 정신없이 움직이다보니...) 올해는 잘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지하철, 버스, 트램까지 모조리 섭렵해버렸으니까요 ㅎㅎ
( 신용카드 한장으로 올킬!!)
오늘은
루즈밸트 트램을 타고 루즈벨트 아일랜드 건너는 걸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미친 물가 뉴욕에서 가성비좋은 맥 들러
커피랑 디저트 수혈하고
71 포레스트 힐 역에서 E 급행을 타고(방향을 잘 보고 월드트레이드센터행 타셔야합니다)
렉싱턴 애비뉴역에
15분만에 도착!
열심히 걸어서 후덥지근한 역 탈출하고
E 56번가 59번가 ...열심히 걸어
2 애비뉴 지나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 도착!
이 트램은 맨하탄과 루즈벨트섬을 이어주는 북아메리카 유일의 공중 통근 케이블카에요.
한국신용카드(탭핑되는 카드면 다 됩니다)로 편도2.9달러에요!
트램타실때 가는방향 오른쪽에 탑승하시면
루즈벨트 브릿지도 다 보이는 멋진 풍경을 담으실수 있어요!
4-5분타고 3달러라니.........
일단 내렸습니다.
웰컴 표지판과 RI 앞에서 사진 찍고
비지터 센터 들어가서 마그넷 구입!
(저는 여행지에선 가는곳마다 무조건 마그넷 구입해요)
귀여운 연필도 있길래 사버렸어요
강변으로 걸어나와 산책 겸 걸었어요
마침 트램이 지나가길래 찍었습니다 ㅎㅎ
다시 맨하탄으로 가는거겠지요
이제 다시 맨하탄으로 이동합니다
요기서 M타고 이동합니다
반드시 맨하탄 브루클린 확인하고 타셔요!
저는 브로드웨이의 풋락커가 목적지라
42st에서 내렸습니다.
풋락커 잘 도착해서 쇼핑하고 너무 목말라서
수십번도 더 간 맥도날드 또 들렀어요.
브로드웨이 맥도날드엔
문열어주고 팁받으려는 노숙자들이 문을 열어줍니다.
...
다음번엔 워싱턴과 필라델피아를
암트랙 당일치기 다녀온 후기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