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워싱턴 4박 5일 일정을 마치고 뉴욕에 와 있습니다. 뉴욕은 10박 예정이고, 그저께 비행기로 나이아가라 폭포도 다녀왔어요.처음부터 버스투어는 일정에서 제외했습니다. 장시간 이동으로 체력 소모가 클 것 같았는데, 비행기로 다녀오니 훨씬 여유롭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델타항공 첫 비행기로 라과디아 공항에서 오전 8시경 출발해 버팔로 공항에 9시 40분 도착했고, 돌아올 때는 버팔로에서 저녁 8시 출발, JFK에 9시 50분 도착하는 마지막 항공편을 이용했습니다. 2인 왕복 비용은 630달러였습니다.
스카이론 타워 레스토랑은 오후 1시로 예약했는데, 실제로는 12시 예약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왼쪽 아래 직사각형이 센트럴 파크에요.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