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도움받아
말톡 이심 사고
도깨비 한인 택시 예약했어요
아시아나 비지니스로 예약하고
편하게 왔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ㅎㅎ
mpc 등록 오자마자 하고
줄 서기 전 프리와이파이 잡고
이심깔고
mpc사진 등록하고 바로 mpc줄로 섰어요
30분 정도 줄 선 듯 하고
얼마가져왔나?
왜 왔니?
미국에 가족있니?
몇 일 있을거니?
묻고 지문 찍고 나왔어요
도깨비 택시는 탁월한 선택
헤매지도 않고
새벽 1시에 숙소도착
바로 타임스퀘어 걸어가서 새벽 4시까지 사람 구경했어요
엄청나게 사람 많았어요
경찰도 많았어요
남편이 콜라 사자고 노래를 불러
바로 콜라사고
3불짜리 뉴욕피자집 줄이 길길래 사 먹었는데
맛있어요
미국인들은 새벽에 피자와 맥도날드를 먹더라구요
ㅎㅎ
숙소
빈대있다
시끄럽다
좁다
구글후기에
겁 많이 먹었는데
꽤 쾌적하고 만족스러워요
아직까지는
생수 3개 한국에서 사오고
귀마개 옷걸이도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ㅎ
없어도 될듯
있을건 다 있네요
냉장고는 없는 대신
로비에 얼음 상시 있어서 가져갈 수 있네요
숙소는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엄
이름이 길어서 ㅎㅎ
구글로
위치에 별 후기보고
비교해서 결정했는데
만족해요
새벽 날씨는 싸늘합니다
추워서
에어컨 끄고 잡니다
8일간 즐기다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