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리피스천문대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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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도착해서 생각보다 렌트카 찾고 숙소에 짐 두고 움직이려니 원래 계획대로 되진 않더라구요.원래 계획해둔 앞 일정은 미루고 그리피스천문대를 사람 몰리기 전에 빨리다녀오자해서 다녀왔어요.4시30쯤가니 천문대 바로 앞 주차장에 주차했고 아이들이 볼거리가 많아 주차비만60불 지불했네요

플라네리움쇼도 5시15분꺼 티켓팅해서 좋은 경험했구요.내부 전시장도 상세히 둘러보고 알차게 헐리우드사인 보이는 쪽에서 사진도 찍었어요.도저히 헐리우드파크까진 못갈 것 같아서 요기서 대체했습니다.생각보다 시차적응은 잘했지만 너무 피곤한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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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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