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할리우드/산타모니카, 미서부 10일차)

라스베가스에서 LA까지 4시간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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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그랜드 호텔에선, 체크아웃도 키오스크에서 했습니다. 방키는 그래도 하나 체크인하면서 만든거 가져나갑니다. 주차비 정산하는 곳에서 방키를 넣어보지만, 역시 주차비 내라고;; call 했는데, 게이트로 가서 얘기하라고;;

그래서 출차하러가서도 역시 안되었지만, 동일하게 투숙객인데, 방금 체크아웃했다. 방키가 동작하지않는다. 얘기하니 게이트 열어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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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A주유비가 비싸니, 라스베가스 제일 싼곳에서 주유만땅하고 달립니다.

로드트립 뷰도 좋네요.

LA가까워져 갈 수록 차가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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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인앤아웃이 싸고 맛있습니다. 맥도널드 빅맥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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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글렌데일익스프레스 로 잡았습니다. 체크인3시인데 생각보다 일찍 LA쪽에 도착해서 그냥 바로 여행합니다.

시작은 할리우드사인. 근처 갈수록 갓길에 주차한 차가 많습니다~ 최대한 올라가야 좋은데, 주차 자리 잘 잡으셔요.

역시 배경과 찍을땐, 줌 카메라가 좋습니다. 스맛폰 줌카메라 잘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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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리우드거리, 바로앞 오베이션할리우드 쇼핑몰에 주차했습니다. 아이스크림 사먹고 주차권 받았는데 1시간주차하고, 주차권쓰니 주차비 $3 나왔습니다.

요건 와이프가 알아본건데, 뭐 $3이면 싼편 같아서 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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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리 양쪽 걸으며, 기념품샵도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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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행선지는 산타모니카. 주차는 santa monica place란 곳에 했는데, 와이프가 싸다고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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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고 1블럭정도 이동하면 산타모니카 보이는 높은 길 나오고, 구름다리 같은거 지나면(10번 고속도로 위) 산타모니카 부두 데크 나옵니다. 66번 국도끝에서 뒷사람에게 사진촬영부탁 하고, 저도 찍어줍니다.

그리고해변 내려와서 1시간정도 모래/파도 놀이했는데, 상인들이 모래놀이세트/아이스크림/과자 돌아다니며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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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서 5시반쯤 숙소로 돌아옵니다.

글렌데일익스프레스. 그리피스 천문대 가까운데

이번여행에 그리피스를 안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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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숙소 주차비, 박당10$ 받는데, 2박인데, 디파짓 $100 중, 나중에 $80만 환불 될거라 합니다.

야외수영장 있는데, 깊은곳 / 얕은곳도 있고, 따뜻한 스파도 있습니다. 수영장에 비치타월 비치되어있는데 채워두는 시간이 있는가봅니다.

조식은 따로 없는거나 다름 없지만, 캘로그 파이류 3종과 귤/복숭아 통조림, 핫커피 정도 구비해놔서, 그래도 잘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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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은 2층

세탁 $2.5 2개, 건조는 $1.5랑 $3짜리 각각 있던데

건조기 3짜리 돌아가고 있어서, 1.5짜리 썼는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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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이었는데, 2박째 하우스키핑 없었고, 수건 모자를때 프론트에 얘기해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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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2일간 갔는데

15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넘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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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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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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